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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는 엘로힘 하나님이 계십니다.
아니 성경에 이미 하나님은 엘로힘 하나님이십니다.
이제 엘로힘 하나님께서 우리 구원을 위해
이시대 우리들에게 나타나신다 하셨습니다.
바로 성령과 신부 즉 아버지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오셔서 생명수를 주실것을
성경은 증거하고 계십니다.
이제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는
아버지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어
구원을 받지 않으시겠습니까?
진정한 아름다움에 대하여
그렇다면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하나님은 어떤 분이실까.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골 1:26~27)
그리스도 곧 하나님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졌던 비밀이라고 했다.
전 세계 인구 가운데 3분의 1이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도 그 존재를 인식하고 있는데 어째서 성경은 하나님을 비밀이라고 했을까.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창 1:26~27)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시는 장면이다. 이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겠다고 했다. 왜 ‘우리’일까.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믿고 아는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 한 분뿐이지 않는가.
절대 복수명사인 우리가 될 수 없다.
그 이유를 ‘우리’이신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을 통해 알 수 있다. 남자와 여자. 다시 말해 하나님의 형상 안에는 남자와 여자의 형상이 있다는 의미다. 이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시다는 얘기다.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 4:26)
사도 바울은 ‘하늘에 우리 어머니가 있다’고 증거했다.
우리에게는 아버지와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 그래서 바울은 골로새교회에 보내는 편지에서 하나님을 비밀이라고 한 것이다.
창세전부터 계시지만 사람의 머리로는 알 수 없었던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그 비밀이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하나님 곧 어머니 하나님을 아는 것이다. 지금까지 어머니 하나님을 알지 못했다면 이 순간부터 알아보는 것이 어떨까.
진정한 아름다움을 만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