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흔女와흔男의 불쌍한 러브스토리(ㅂ ㅏ주세여)사진有

행복한 1人 |2012.08.28 12:11
조회 808 |추천 6

톡님들!저는 톡을 처음써봅니다! 그니까 너무딱딱하기 쓰기엔ㅠㅠ 오글오글거리니까

음슴체로쓰게쓰무니다!!잘봐주세여♥

 

 

 

 

 

 

 

안녕하세요톡님들! 제사진을 본다면 절 아는 사람들도 있을꺼구

모르는사람들도 잇을꺼임

저는굴하지않고 톡을 써보겟슴!

저는 18살 성남사는 흔녀임

우선사정을 얘기하자면 어제로써 고등학교이학년생활을 끝마쳐버린

사회생활로 접어든

1人임..자랑하는거아님..지금부터가 얘기가시작되는거임!잘봐주셈!

 

 

 

 

 

흔녀인 저는 정말 널리 퍼질그런 얼굴이 아님..정말흔녀임

초반은 이랫음..중학교때 친구남자친구를 빼앗앗다는

그런 미친년으로 오해를받게됬음

그러다보니 친구들도 하나둘떠나고 혼자가되어버렸슴..

그날이후로 온갖우울증에 시달리면서 하루하루를버텨왓음..그러다가

이상한소문이 퍼지게되면서 친언니의 남자친구엿던 오빠와 잠자리를 가졌다는 그런소문이돌아

수건소리와 온갖 안조은소문들은 정말 많이 겪어왔슴..

그래도다참고 중학교생활을 끝마쳤음..그리고이제 모든학교가 뒤썩이는 그런 고등학교로

가게됬슴..처음엔 친언니가다니는 성남ㅈㅂㅅㅇ고에다니는 학교로 가려햇었음

근데 거기로가게되면 공부를하는 흔녀는아니지만 그래도 공부에 집념하자는 마음으로

성일ㅈㅂ고에 들어가게됬슴..가게됬을때 중학교때 안좋앗던 애들도 같이가게됬음

그래도참고 버텨보려했음 그렇게 입학을하고 일학년반에 들어섰을때 아는사람이 한명도 없었음

그래서 한곳에서 짜져있엇음...말했듯이 얼굴이 흔녀기때문에 쌩얼에 자신이없어서

중학교때부터 화장을 하고학교를 다녔었음..그러다보니 애들한테 놀림거리가된거같음

그렇게일학년때 좋은친구들을 만나 정말 재미있게 생활을 했었음

이때까지만해도 행복햇었음..저흔녀는 애정결핍증이란증세가 살짝있음..그래서

이사람한테도 저사람한테도 인정받고 관심받고싶어하고 사랑을받고싶어하는 흔녀임..

중학교때 그런일들이있고 집문제도그렇고 힘든 일을 많이 겪어오면서 우울증과 함께같이 온거임

그래서 수건처럼이아니라 여자애들보다는 남자애들하고 친했었음

여중을나온 흔녀라... 여자애들한테 시달리다보니 여자애들을 싫어하게됫음..멀리하게됨...

그래서 남자애들하고 지내오면서 일학기를 다넘어갈때쯤 도둑년으로 몰리면서부터

남자애들하고만 논다고 남자친구 계속바뀐다고 뭐저런수건같은 년들이 있냐면서..

또다시중학교때로 돌아가버린상황이 되어버렷음.. 그다음날 생각을햇음..학교못다니겟다고

집에선 아무이유없이 아빠한테 욕먹고 맞고하는 흔녀임.. 그러다보니 집도 학교도...싫은 흔녀임

그래서다음날 짐을 싸서 학교로 향했음 평소에도 자주아파서 자퇴를 많이했엇음..

그러다보니 친구들하고 조금씩 멀어지고 자연스럽게 혼자가 되어버렸음...

짐을싸서학교로가서 그래도 친한애들한테 나학교도집도너무싫어서 짐을싸서 나왔다고

나일교시가끝나면 나갈꺼라고 말을해둠.. 그래도친구들이라고 걱정을해주고 일교시가 끝나고

나갈준비를 하고 교문전까지 친구들이 대려다줬엇음..그때까지만해도 친구가있엇던흔녀임..

그렇게 한달정도를 학교를 안나왓음...그러다 생각든게 가족이랑 학교졸업장이엿음..

그래서 다시나가기로 결심하고 집을 들어왔음..죄송하다고빌고 학교를다시다녓음..

근데 소문이 참 병신같이난거임...쟤 시창가일하느라고 학교 안나온거라고 오빠들하고 잠자리하고

가족들도 다 시창가일하는 새끼들이라는 그런말을듣고..정말 정신적으로 많이힘들었엇음

그렇게 이학기를시작함과동시에..또한번 집을나가 삼주를 지내다 돌아와서 학교가정말싫다

말을햇는데도 엄마아빠는 학교를다니라했음.. 집을나가있는동안 전남친과 전남친친형과 또 다른

아이들과함께 학교와 집에서는 볼수없엇던 웃음을 보이면서 재미있게 지냇엇는데 다시

돌아가야한다는 생각에 두려움과 무서움이 뒤엉켜서..하루동안 쉬지않고 울엇음..

그렇게 다시학교를갓다가 전남친의 베프랑 썸을타게되었음.. 집나가있을때도 계속 같이있어주고

밥도챙겨주고 또 키가 190인 배프 일명 배추라는 놈이 있음 그자식도 같이있어줫엇음..

정말고마웠엇음.. 그렇게 셋이서지내면서 이것저것 추억도 만들고 행복했엇음 근데 그 베프남을

햇님이라 하겠음 ..그햇님이 흔남임ㅎ 한마디로 제 자랑스런 남자친구라는거임..

그햇님이와 배추는 제사정을 다아는 놈들이였음...햇님이는 19살이고 배추는 18살저랑갑임..

그렇게 지내오면서 햇님이랑배추는 둘다 여자친구가있엇음.. 근데배추가 고백을했음 ...

싫다햇음ㅋㅋㅋㅋㅋ 친구로지내는게좋다고 그래도 지금은 내사랑내사랑하면서 잘지냄 ...

햇님이는 나랑 썸을타면서 여자친구랑헤어지면서 2012년 10월 9일부터 사랑으로 발전을시켯음

지금은325일째되는날임 햇님이는 여자친구를 사귀면 일주일을 못가는 그런 나쁜새끼엿음..

가는여자 안잡고 오는여자 안막는 그런 나쁜새끼엿음.. 근데 저를만나면서 조금씩변해갔음

처음으로 백일 이백일 삼백일을 같이한 여자가 저흔녀임!...☞☜자랑하고싶었음...(ㅈㅅ)

그렇게 주위로부터 부러움을 사면서 함께 잘사귀던 흔녀와 흔남이엿음..근데어느날

전남친 후배두명이서 돈을때먹고 잠수를 탓다 들어서 그땐 저흔녀는 집을 나온상태였음

그래서 그두명을 찾아나섯음 집으로가는중이라던 새끼들을 잡앗음..그래서장난식으로

머리와다리를툭툭치고때렷음 근데 햇님이가 화가낫는지 남자애하나다리를까고...배추이놈이ㅠ

문제였엇음...그두명의 얼굴을 주먹으로 강타를해버렸음...그래서저희셋은 신고를당해

지금 재판을보고 셋다 보호관찰을 받는중임.. 그래서 아빠께서 그전남친쪽과 햇님이 배추를

만나지말라셧음..엄마도그러셧고..그래서 한참동안 패닉에 빠져잇던 흔녀엿음...

재판을본 5월초반이후로 배추를 본적이없음...그래도 햇님이하고는 사이를유지하고 잘사기면서

이백일 삼백일까지 가게되엇음.. 그리고 이제 이학년을 올라왓는데..좀큰일이있엇음....그래서

부모님이 정말 햇님이를 죽일라들으셧음...눈에띄지말라고 죽여버리겟다햇엇음...

전그게너무야속해서 또집을 나와버렷음..그래서 햇님이와 함께 약한달을 같이있엇음..

근데 보호관찰을받는중이라 출석을 해야하는데 집까지나오고 규칙을 어겨버려서

구속영장이 발급됫다는거임...너무무서워서 집을 들어왓슴...그리고보호관찰소에가서 죄송하다빔

그렇게 넘겻는데 햇님이랑 만나는걸 들켯음..아빠엄마께서 햇님이네 집을 찾아옴...그래서

저흔녀는 끌려가게되엇음..둘다소년원을 가고싶냐 아니면 만나지말래?라고물으시는부모님말씀에

햇님이가 저때문에 항상고생하고 피해를 마니봣고 햇님이의 어머님께서도 정신적으로 피해를

많이보셧기때문에 더이상은 그러면안되겟다싶어서..진짜 이악물고 안만나고연락안하겟다햇음..

그랫더니 앞에서 저나를하라햇음..그래서..헤어지자햇음..그렇게 끝내고 부모님은 햇님이네에

그날처음으로 영화봣던날인데..또보러오자고 약속한날인데 헤어지게도ㅣ고 햇님이 지갑이

나한테있엇기에 부모님이 가져다주러가셧을때.. 우리커플을 도와주던 사람들에게 연락을해

너무힘들다고..죽고싶다고 하소연을한뒤.. 다음날학교를갓다가 또 일학년때처럼 애들눈시선이

좋지않앗음..같은반애들도 똑같앳음..벌레보듯보고..그렇게 이주일을 혼자서 생활을햇음...

그래도 하나의 희망을 가지고 살고있는흔녀임..비록 학교도 어제 자퇴를 해서 안좋은아이로

찍혓을진 모르지만..돈을마니마니벌어서 오월 보호관찰이 끝나는날만을 기다리면서 사는..

그런긍정적이고 희망적인 흔녀임..응원마니해주셧음좋겟음.. 지금도햇님이를 잘만나지못함..

정신적 심적으로 너무힘이듬...그래도 햇님이를 생각하면서 잘버티고있는 흔녀임....

정말 앞에있던 일들을 나중에가서 웃으면서 얘기할수있는 그런날을 바라면서 이글을마치겟음..

지금까지 긴글읽어주신 톡님들 감사함....사랑함♥

 

 

 

 

 

 

 

 

 

 

이글이 베톡이되면 흔남과 흔녀 그리고배추 그리고전남친 이렇게 지내고있는 삶들을

얘기하러 후기로돌아오겟음!!

 

 

 

 

 

 

 

 

 

여기서잠깐@흔녀와 흔남과 배추와 전남친의 사진의 궁금하지않음?

배추와 전남친의 사진은 저작권으로인해 물어보고 올리겟음

사진을보면 알사람들도 있을거임..욕을한다면 욕을먹겟음

하지만 지금까지 받아온 상처들을 이렇게라도 풀수있어서 행복함..

곧잇으면 일주년이됨...마니마니응원해주셧음좋겟음

 

 

 

 

 

 

 

 

 

 

 

 

 

 

 

 

 

 

 

 

 

 

 

 

3

 

 

 

 

 

 

 

 

 

 

 

 

 

 

 

 

 

 

 

 

 

 

 

 

 

 

 

 

 

 

 

 

 

 

 

 

 

 

 

 

 

2

 

 

 

 

 

 

 

 

 

 

 

 

 

 

 

 

 

 

 

 

 

 

 

 

 

 

 

 

 

 

 

 

 

 

 

 

 

 

 

 

 

 

 

 

 

 

 

1

 

 

 

 

 

 

 

 

 

 

 

 

 

 

 

 

 

 

 

 

 

 

 

 

 

 

 

 

 

 

 

 

 

 

 

 

 

 

 

 

 

 

 

흔남햇님이임! 마지막사진은 뽀너쓰로 여장사진!

 

 

 

 

 

 

 

 

 

 

 

 

 

 

 

 

 

 

 

 

 

 

 

 

 

 

 흔녀임ㅎㅎㅎ///

 

 

 

 

 

 

 

 

 

 

 

 ♡ ♡ ♡ ♡ ♡ ♡ ♡ ♡ ♡ ♡ ♡ ♡

 

 

 

 

 

 

 

 

 

 

베톡되면 후기와 전남친 그리고 배추사진을 올리겟습니다 안녕히계세여!

 

 

 

 

 

 

 

 

 

 

 

 

 

 

p.s 태풍피해 조심하세요♥

 

 

 

 

 

 

 

 

 

ㅇ ㅖ쁘게사겻음좋겟다 추천

흔녀불쌍하다 추천

흔남이랑흔녀꼴베기싫다 추천

흔남이랑흔녀 후기보고싶다 추천&댓글

배추랑 전남친 사진도보고싶다 추천 &댓글

추천수6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