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여성 입니다.
이 회사에 들어온지는 3개월 정도 되었는데요..
이 계통 쪽에 일한지는 5년차 입니다
그래서 여기 계시던 실장님의 권유로 들어오게 되었는데요
뭔가 이상한 점이 한둘이 아닙니다
자세하게 말하면 어디 회사인지 알거 같아서..
대충 한번 말해보겠습니다
일단.. 저희에게 암표를 팔게 하고(저희 업무가 그런짓을 절대적으로 하면 안되는 자리 입니다)
휴무같은건 마음대로 짜르고, 휴무도 하루전에 알 수 있습니다
이번 휴가도 일주일 정도였는데 5일로 짤렸구요
그리고.. 가장 걸리는건
사장님과 여자 과장님의 관계입니다
그 전에 일했던분이 그만두셨는데 그 분 이야기를 들어보니
사장님과 여자 과장님의 관계는 불륜이 맞더군요(기회가 된다면 자세히 적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성과금이라던지 준다고 해놓고 입 닦으시고
말을 항상 번지르르하게 잘 하십니다
알바 왔던 친구들에게는 차비며 수고했다고 돈도 몇푼씩 쥐어주시고
저희에겐 그런것도 없었습니다
이것 외에도 의심되고 수상스럽고 껄끄러운 부분이 많은데
이 회사에 과연 계속 있어도 될런지
톡커들분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