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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의 품격

요코 |2012.08.30 10:54
조회 174,619 |추천 90


아놔 ㅋㅋㅋㅋ

 

태풍과 장마가 대세라 생각나는 .... 경험... 
생각하기 싫지만... 패기로 올리겠어요!!
일단 먼저 !! 음슴체를 쓰겠음!! ㅋㅋ


아 먼저 일단 전 “신사의 품격” 애청자였음!!
참고로 전 김도진도 장동건도 아니지만...
나도 여자친구가 생기고픈 남자임 ㅋㅋ (곧 겨울도 대비하기 위해ㅋㅋㅋㅋㅋㅋ)
머 남자라면 다들 그렇지 않슴? 그런걸로~ ㅎㅎ
사실 요새 장마철? 태풍 전에 비좀 왔잖슴...

사건은 비오는 날... 커피숍.. 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급 오그라들어서 말을 못 있겠음..
이런 기분임 ㅠㅠ
... ㅠㅠ 사실 그게 아니라 유투브에서 신사의 품격 패러디 물 영상을 보고.. 

ㅆㅂ ... 우산의 품격 영상 투척!!

 

 


여러분들에게도 영상을 ㅋㅋ봐야할 권리가 있음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상청 홍보영상 보고 ... 우산의 품격 ㅋㅋㅋㅋ하튼!! 저에게도.... 비슷한 상황이 왔슴...^^


머 처음에도 말했지만 난 김도진도 아니지만...그 여자도 서이수, 김하늘도 아니잖슴!!
아 이걸 판에 올려야 할지 모르겠는데 ㅋㅋ
패왕 패기를 내어 결국 ...
티슈에... “저... 비오는데... 어찌 안될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가 급하다고 ㅋㅋㅋㅋㅋㅋ 머가 어찌 안됨 ? 아 놔 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도.. 신품을 봤는지...

답장이 오더라고요..









저거 붙이고 튐... ㅆㅂ..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ㅂㅅ

멘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90
반대수11
베플나사또|2012.08.30 22:28
뜬금없지만 강아지 불에 몸안데이려고 몸움츠려들고 뛰는거너무안쓰럽다
베플오랑|2012.08.30 13:10
ㅋㅋㅋㅋ드라마와 현실은 다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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