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곳에서 길바닥에서의 다툼, 나찌와 공산당원의 끊임없는싸움에 시민들은 싫증이나있었다.
시민들은 노동자의 시위운동에, 암시장 상인에 대한 경찰의 급습에,파업에,그리고 공장폐쇄에 지쳐있었다.....
시민들은 규율의 결여 와 끊임없는 길바닥에서의 무력투쟁에 진저리쳤다........
그들은 더 평화로운 시대가 오기를 강렬히 원했다.
그들은 소리를 높여 법과 질서를 요구했다.
그들에게있어서 질서란 자기들의 생활의 통일성을,
법률이란 그통일성을 벗어나는자들을 처벌하는것을 뜻하고 있었다.
아돌프 히틀러는 그들의 마음속에 파고들 기술과 그들에게 주어야할것을 터득하고 있었다.
그것은 강력한 지도성과 법과 질서에대한 존경의 마음이었다.
그 이듬해 선거결과는 히틀러와 그의 지지자들의 압도적인 승리로 끝났다.
나치스는 제2당으로 약진했다.
1932년 선거는 나찌의 압도적인 승리로 끝나고 나치스는 국회의 제1당이되었다.
그리고 1933년 수많은 지지자들의 환호속에서 아돌프 히틀러는 수상이되었다............
국민들이 스스로 주인되기를 거부하고 누군가 강력한 지도자가 나타나 혼란을 종식시켜 주기를 원할때 독재자는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