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흐린탓인지,,,요즘 많이외롭고 울적하네요 쓸쓸하기두하고..남자친구는 요즘 잔업
한다고 평소보다 퇴근이늦어요 전화통화하면서 제 목소리가 힘도없고 축쳐져있으니 무슨일
있냐길래 그냥 많이 외롭다고하니 오빠있잖아 하기에 있으면머햐냐구 그러니 일하는데 조금
이해해주면 안되냐구하네요
일하는사람이 더힘들꺼라 생각하고 피곤할꺼 배려해줘야는데..맘대로 되질않네요 머리로는
이해해야지 하면서 맘은 외롭고 울적하니...이럴땐 한사람만 바라보고 만난게 바보같기두하고
양다리였으면 더나았으려나싶고에휴...그래도 일하는 남자친구배려해서 따뜻한말한마디
해주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