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아이에게 건강한 빵을 먹여요!
엄마들이라면 누구나 아이한테 몸에 좋은 음식만 먹이고 싶은데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항상 몸에 좋은 보약과 같은 음식만을
먹이지는 못하잖아요.
가끔 페스트푸드도 먹게 되고~
빵 같은것도 먹게 되고...
저희 아이가 또 특히 빵을 좋아해서 자주 먹이기도 하는데~
마침 항상 즐겨 빵을 사는 뚜레쥬르에서 기분 좋은 뉴스가
있더라구요!
뚜레쥬르에서는 모든 빵제품에는 정제염 대신 천일염을 사용한다고 해요.
아무래도 소금도 어느 정도 섭취하느냐에 따라~
몸에 좋고 나쁘고 하잖아요~
그런데 그런 소금 중에서 몸에 좋은 천일염을 사용한다니
더욱 좋은 소식이 아닌가 싶어요~
뚜레쥬르가 사용하는 천일염은 유네스코 생물권 보존지역으로 지정된
전남 신안군 신의도 제품인데요~
천일염은 바닷물을 전기분해 해 순도 높은 염화나트륨만 분리해 낸 정제염과 달리
'소금 장인'들이 자연건조 방식으로 채염해 미네랄을 보존한 소금이라고 합니다.
간수제거와 자연탈수, 건조 외에도 3단계 이물질 제거 과정을 거친
깨끗한 제품이라고 하더라구요.
일반적으로 빵 반죽에 사용되는 소금은 밀가루 양의 약 1~2% 정도로 소량이지만,
빵을 쫄깃하게 만드는 글루텐이라는 단백질 성분을 강화시키는 데
반드시 필요한 핵심 재료인데요~
바로 이런 소금을 몸에좋은 천일염으로 사용한다니~
빵을 먹으면서도 조금이라도 몸을 생각할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앞으로 뚜레쥬르 빵 먹일때는 좀더 신뢰하고 아이한테
줄수 있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