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선교사로서 어느 교단
어느 교회든 초월하여 참석할 권리가 있다.." !!
말씀찾아, 신천지의 진리의 말씀을 인정 했다고 하여
신천지에 빠졌다고, 목사 면직 출교 당한 목사님의 솔직한 주장을 들어보자..
신천지에 빠진 것이 아니라
신천지에서 흘러나오는 진리의 말씀에 빠졌다고 해야
정확한 표현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노회 "신천지 총회장 집회 참석 후 추수터까지 개척"…목사
"신흥 교단 진리 더 우월"하다 인정.
...유대인들이 누구든지 예수를 그리스도로 시인하는 자는
출교하기로 결의하였으므로 저희를 무서워함이러라 (요9:22)
교단 로고를 사용하여 신천지 교회를 개척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예장합동·이기창 총회장) 소속
목사가 목사직을 박탈당하고 교단에서 쫓겨났다.
서대전노회 재판국(전갑재 재판국장)은 지난 7월 23일
임상선 목사를 면직하고 제명출교 처분을 내렸다.
임 목사가 불법으로 교회를 설립하고,
신천지 총회장 집회에 참석하는 등 신천지 교육을 받고
신천지를 인정·옹호했다는 혐의다.
노회 재판국 판결문에 따르면,
임 목사는 2010년 12월 초부터 1개월 간
신천지대전용문교회(맛디아 지파·장방식 지파장)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사명자(추수꾼) 합숙 교육을 받은 바 있다.
임 목사는 신천지 심화 교육을 통해 새로운 것들을
깨닫게 되었다고 고백하며 예장합동 로고를 사용하여
주사랑교회라는 신천지 교회(추수터)를 개척했다.
임 목사가 신천지에 연루되었다는 내용을 접한
서대전노회는 4월 26일 재판국을 꾸렸다.
재판국은 조사를 위해 5월 10일 소환을 알렸으나
임 목사는 응하지 않았다.
대신 임 목사는 다음날 재판국에 답변서를 보냈다.
임 목사는
"선교사로서 어느 교단 어느 교회든 초월하여 참석할 권리가 있다.
신흥 교단들도 겸손하며 진리가 우리 교단보다 더 우월하다고 본다.
사랑과 축복이 없는 교단은 정화되어야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서 임 목사는 14일 대전 지역 교계 신문인 <기독타임즈>에
교단 탈퇴를 알렸다.
탈퇴 이유로는 "효과적인 동서남북 선교를 위해서"라고 적었다.
재판국이 2차, 3차로 소환을 통보했지만 임 목사는 불응했다.
결국 재판국은
"하나님나라의 본질과 진리를 곡해하여 호도하고,
교단과 노회를 회개의 대상으로 음해하는 등 죄질이 심각하다"며
임 목사를 면직·출교했다.
판결은 7월 25자 <기독신문>에 광고로 게재됐다.
면직·출교된 임 목사는 1992년 서대전노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2002년 시무하던 영락교회(현 비전교회)를 사임하고
과테말라에서 선교사로 사역했으며, 3년 전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회 한 목회자는 "(임 목사가) 국내로 돌아온 뒤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경제적 이유로 신천지에 빠진 것으로 추정했다.
경제적인 이유로 신천지에 빠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는데
추정 된다는 말 자체가 근거 없는 말이지 않나요..
정확하게 잘 알지 못하면서 매도 해서는 안 되지 않나요
공의공도 진리의성읍 최선의성군이
아름다운 신천지의 자랑입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계2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