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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삼성에 대해 너무 화가나서 써봅니다.

한미은 |2012.08.31 13:37
조회 243 |추천 1

저는 상당히 불쾌합니다
제가 휴대폰을 사용하면서 이렇게까지 불쾌할줄은 몰랐네요
저는 2011년 12월달에 삼성 갤럭시 S2 HD LTE 를 했었습니다.
처음에 사용하는데 휴대폰이 상당히 뜨겁고 그외에 여러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휴대폰을 한번 교환도해보고 안을 싹 바꿔보기도 했죠.
제가 여러번 가야센터를 방문했었습니다.
학교밑이고 아르바이트하는곳에서 5분거리밖에 안되니까요.
제가 갔던것들을 쫙 정리해보죠.

1. 밧데리가 너무 빨리 닳아없어진다
한번은 밧데리가 너무 빨리 닳아 없어져서 고객센터를 방문한 적이 있었죠.
그때 두번째이유인것도 있어서 (나중에 쓰겠습니다) 방문한김에 여쭤봤었죠.
그랬더니 bathing cat 같은 밧데리 어플을 사용하지 마라고 해서 삭제 했습니다.

2. 휴대폰이 너무 뜨거워진다
아니 무슨 휴대폰 온도가 70도까지 올라간단말입니까?
아무리 충전하면서 오래 사용해도 70도는 아니죠. 폰을 만지기가 힘든 정도였습니다.
제가 1번 질문에 의해 삭제를 하기 전 마지막으로 봤던 휴대폰 온도가 정확하게 67.9도 였습니다.
그런휴대폰 사용하시겠습니까?
근데 저보고 그러더라구요. 원인을 모른다는식? 어플때문이라는식?
그리고는 그저 초기화같은거만 계속 시켯죠. 그리고는 계속 폰을 사용했지만 계속 문제가 생겼구요.
마지막에 뜨거워져서 갓을때 그러시더군요.
노트에서도 같은 문제가 생겨서 이런 문제가 생긴 분들에 한해 제품을 교환해주면서까지 원인을 파악했다.
원인은 USIM 꼽는쪽에 있었다. 라고 (세번째와 같이 연결이되겠네요 이건)
그리고 USIM 꼽는걸 갈아주셨는데 아니 그러면 제가 휴대폰이 뜨거워졌다면서 갔을때는 어플문제라고 하고는
손도 보지않았는데 저는 이 일로 적어도 센터를 6번은 방문했을겁니다.
그에 대한 기록은 아무것도 없는데 그럼 나는 뭐가됩니까? 나는 한가해서 방문했습니까?

3. USIM이 제거되었다는 메세지가 뜬다.
이거는 두번째에서 이야기한것대로 갈아주신 뒤로 문제가 없었습니다. 이틀전만해도요.
그런데 이틀전에  그날까지 공인인증서를 해서 꼭 해야하는 일이 있었는데 못했습니다.
왜냐구요? USIM인식이 안됬거든요. 제 공인인증서는 휴대폰에 있구요. 아시겠습니까?

4. 최근에는 전화도 끊기더군요.
전화를 하는데 저는 처음에 새로 산 블루투스 이어폰 때문인줄 알고 이어폰을 환불하려고 했습니다.
이미 한 번 교환도 했구요. 근데 그게 아니더군요.
상대방 말을 알아 들을 수 없을 정도로 끊기더라구요. 이런걸 어떻게 쓰나요?

5. 인터넷이 계속 끊기는 것 같더군요. 아니면 어플이 끊기는거겠죠 튕기고.
카카오톡 새로운 메세지가 제때 오는 꼴도 못보겠고 무슨 카톡 들어갈때마다  3G접속 어쩌고저쩌고
그건 폰 키고 제일 처음 카톡을 켰을때만 나오거나 인터넷이 끊긴 뒤 재연결 된 뒤에나 나와야되는것 아닌가요?

6. 이제는 화면도 자꾸 깨집니다.
아니 화면이 그렇게 깨지는데 뭘 할까요? 게임도 화면이 깨지고 노래 트는것조차도 화면이 깨지고.
폰을 쓰라는건지 말라는건지 모르겠네요.

7. 어플은 미친듯이 자꾸 튕깁니다.

어플 사용이아닌 폰 사용자체가 힘들다구요. 이런폰을 어떻게 써라는겁니까?

그에대한 삼성측의 태도가 너무 화가나더군요.
전화하면 서비스센터에 가셔야 환불같은거 요청이 된다. 라고 말을 하시고
서비스센터에서는 이렇게 확실한 문제가 있는데도 폰을 거둬 확인해봐야한다 근데 지금 대여폰이 없다 오면 연락주셌다?

제가 그렇게 한가해보입니까? 또 오라니요

제가 고객센터에 전화했을때 그러더군요 팀장님과 이야기해보시는건 어떻겠냐고
그래서 팀장님이라는 분과 이야기? 했습니다.

밧데리과방전? 그게 기계에서 되는거같습니까?
휴대폰이 무려 8개월동안 매일 매일 60도가 넘게 올라갔습니다.
저는 휴대폰 사용이 많은 편인데 제가 사용을 하면 지금 밧데리 3개로도 하루를 못버틴다는 말입니다. 아십니까?
그건 밧데리 수명이 빨리 닳은거고 그만큼 빨리 닳은 이유는 휴대폰 온도에 의한 것 아니겠습니까?

아 정말 화가나더군요. 전화가 끊긴다고해도 이정도끊김은 있다 라고 하시더군요.
웃기지마십시오 엄마가 미은아 하고 부르는데
ㅁ..ㅁ..ㅁ.미.밈.ㅣㅁ.ㅁ.ㅁ.ㅣ..ㅇ.ㅇㅇ.ㅇ.으/ㅡㅇ은..ㅇ,.,ㅇ.ㅇ.ㅇ.ㅇ..아
이게 이정도 끊김은 있는거라구요? 말을 알아들을수가 없는데? 장난치는겁니까 지금?

너무 화가나고 진짜 불쾌하네요.

제휴대폰의 문제는 어플탓이라해놓고 노트에서는 문제가 일어나자 휴대폰을 쫙 회수하고
고객이 원하면 다른 제품으로 교환까지 해주었다죠.

나는 기사님이 안좋다고해서 커플각서도 짱라이브도 마이피플도 bathing cat도 다 지웠습니다.
그런데도 동일 문제가 일어났던거구요.
그럼 이거에 대한건 왜 그런지 왜 어째서 알아볼 생각도 안한건가요?
당연하겠죠 기사님이 수리 내역에 올리지도 않았을테니까.

업데이트때도 저는 기분이 상당히 나빴습니다.
실컷 시간내서 업데이트갔는데 문제가 너무 많아서 다시 버전을 낮추고
또 시간 지나서 다시 업데이트 하러 갔었죠.

이보세요 삼성님
입장바꿔 생각해보세요. 저는 대학교 4학년 학생입니다.
지금 한참 자격증 준비에 바빠있고 아르바이트도 하고있으며 취업준비도 하느라 바빠죽겠습니다.
그런 제가 한달에 센터를 몇 번 방문했다고 생각하십니까
지난 12월부터 지금까지 기록되어있는 6번인가 정도되는 방문을 했을꺼같습니까?
기사님이 저보고 근처에 사시냐고 물어보실 정도로 저는 방문을 많이 자주 했습니다.
참고로 저희집은 거기서 40분 걸립니다 ㅡㅡ
제가 공부하는 시간 쪼개면서 그 수많은 대기시간을 걸리며 기다렸지만
그래봤자 해주는건 초기화 업데이트 정도 뿐이었죠
통채로 보드 한번 바꾼적 있었고 유심 꼽는부분 바꾼적 있었고
솔직히 저는 제 폰에 뭘 더 건들였는지도 모르겠네요.

제가 이런 폰을 진짜 계속 사용해야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지금 이폰의 문제가 그렇게 가벼워 보이십니까? 아직도 그러십니까?
어플 지우고 초기화도 하고 그러면서도 계속 생기는 문제들에 저는 스트레스또한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이런 휴대폰 더는 사용하지 못할 것 같아서 너무 화가나서 환불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러갔더니
대여폰이 나가있어서 회수되야 제차례가되고 또 이걸 가져가서 1주일가량 상태를 본다고 하더군요.
들고가서 써보든가요 이걸 쓸수있나
내가 진짜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옵니다.

서비스가 다른곳보다 좋을것이라고 믿었기때문에 삼성 휴대폰을 선택했었습니다만 이제는 아니네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대기업 삼성에서 고객이 이정도의 문제를 겪는데도 나몰라라 하는 삼성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이 문제에 대해 또 이러겠죠.
환불 관련 규정은 서비스센터에 가서 해봐야한다고.
어차피 하는말은 뻔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윗쪽에서도 좀 알아야하는거 아니겠습니까? 본사에서도 말이죠.
이정도의 불만역시 접수되고 있다고 파악좀 해주시죠.
진짜 이제 센터 방문하기도 짜증나는 정도니까요.

그리고 전 끝까지 환불을 주장하겠습니다.

 

 

 

 

이상이 제가 고객센터에 남긴 내용입니다.

글자수가 제한이어서 두번의 불편합니다로 불만을 접수한 셈이지요.

이런 휴대폰 진짜 사용하기 힘듭니다.

처음엔 정말 휴대폰을 만지면 화상을 입는줄알았습니다.

약 70도가까이 되는 휴대폰을 어떻게 잡고 사용을 하라는건지 모르겠어요.

내부온도가 70도면 화면을 터치하는 액정부분 온도는 더 높습니다.

지금도 내부온도는 30도정도인데 터치판이 뜨거워서 터치하기 힘든데 그때는 오죽했을까요.

폰으로 애니를 본다던가 드라마를 보는 경우가 많아서 화면을 잘 터치하지 않아서 그렇지

한번 문자나 카톡하려고 폰을 터치하면 너무 뜨거웠습니다.

이어폰이 자주 고장나는터라 폰을 자꾸 볼에 대고 전화 받는게 너무 뜨거워서 힘들어서

그래서 블루투스 이어폰을 구매하기도 했을 정도니까요.

 

삼성의 태도는 정말 미쳐버릴꺼같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하면 서비스센터에 가라고합니다.

서비스센터에 가면 아무것도 해주는게 없는데 가라고 합니다.

무슨 우리 고객들이 그렇게 한가한 사람들이랍니까?

그나마 제가 학생이어서 시간이 좀 있지 만약 직장인이었으면 어땠을까요?

삼성 서비스센터 하는 시간에 맞춰 가지도 못하고 저같은 경우가 되어도 그냥 써야겠죠?

정말 미쳐버릴꺼같습니다. 폰을 사용하기가 너무 힘듭니다.

또 유심이 빠졌다는 메세지가 뜨고 저는 정말 더는 참을 수 없게 되어서 인터넷에도 글을 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유심이 빠졌다는 메세지가 뜬다 전화가 끊겨서 상대방말을 알아들을수가 없다 라고 말을해도

폰을 회수해서 지켜봐야한다 아직 대여폰이 돌아오지않았다 라는 말만 하더군요.

팀장이라는 분꼐서 말이죠.

저는 너무 화가 나서 한번은 서비스센터에서 TM을 하는 분께 따지면서 이랬습니다.

"이런 휴대폰 쓰시겠어요?"

아무 대답을 못하시길래 "솔직히 말해보세요 아무말도 안할테니까. 쓰시겠냐구요."

이랬더니 대답하시더군요.

"솔직히 말씀드려서 고객님 저라도 사용 안할꺼같습니다." 라고.

누구나 같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12월달부터 지금까지 서비스센터 방문 횟수만 30번은 될 꺼같습니다.

업데이트 했는데 말안들어서 몇번 갔다가 결국 버전을 낮췄구요

그리고 또 업데이트하러 다시 갔었구요

폰이 말을 안들어서 어플지우고 초기화하고 진짜 별의 별짓을 다했었습니다.

그런데도 이지경인 이 폰을 더 어떻게 하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하...... 제가 너무 어이가없고 화가나서 횡설수설하게 쓴게 있는거같습니다.

정말 사용하는 제입장에서는 너무 미쳐버릴꺼같아요.

휴대폰을 쓸 수 있는 지경이 아닌데도 계속 써라면서 떠미는 삼성이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대기업으로써의 조치가 정말 아닌거같네요.

 

 

억울한 마음을 조금이라도 풀어보고자 글을 이렇게 써봤는데 잘 모르겠어요.

제가 어떤 조치를 취하는것이 좋을지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의 의견도 묻고싶어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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