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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여행 :: 런닝맨도 다녀간 일출랜드 (With GW77)

희나맘 |2012.08.31 14:03
조회 208 |추천 0


제주도여행 :: 런닝맨도 다녀간 일출랜드

(With GW77)

 

이제 까먹을만 하면 한번씩 올라가는 제주도여행이 될지도 모르겠어요..ㅋㅋ

이번 제주도여행은 계획했던 만큼 다니지는 못했어요

너무 더워가지고... 차안에 있는게 더 천국같고 그래서 해변도로 다니면서 드라이브하며

차안에서 구경하기 ㅋㅋㅋ 특히 나는 예나가 자면 꼼짝마라~여서.. ㅋㅋ

애도 있고 부모님들도 있고 그래서 어차피 되는대로 상황상황에 맞게 셤셤다니기로 했는데요~

첫날 일정은 천지연폭포에 들렀다가.. 에코랜드에 갈 목적이었는데

급변경을 했어요~

 

너무 더워가지고 에코랜드 과연 잘 다닐수 있을까 싶어서..

방향을 바꿔 일출랜드로 가보기로~ 했는데 선택을 잘한거 같더라구요..^^

 

 

 

 

 

 

 

 

먼저 일출랜드를 가기전에 천지연폭포에 잠시 들렀어요~

서귀포항 근처에서 아침을 먹었는데 근처에 있어서 말이죠~

근데 WCC 행사관계로 무료입장이라고 하는거에요..ㅎㅎ

9월 15일까지라고 하니까 제주도여행 계획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여기 결혼 1주년때 가보고는 첨인듯해요~ 거진 9년만에 찾는 천지연~

그닥 많이 변한거 같진 않더라구요^^

 

 

 

 

 

많이 변했다고 하면... 중국인들이 많다는거..많아도 너무~~~많아~

가는곳마다 중국인들이 없음 허전할 정도로 많이 있더라구요..

물론 시끄럽기도 하고...ㅋㅋㅋ

 

비가 좀 온 후라 폭포가 예술이죠~

저번에 제주도여행때 어디더다 중문에 있는 천제연은 폭포에 물이 없어서 그냥 돌만 보고 왔었는데

이번에는 지대로 보고 왔네요..^^

 

 


 

 

 

 

 

 

시원~한 폭포를 보면서 더위를 날리기도 했죠~

방수캠코더는 이런데서도 좋더라구요~

물에 강한 녀석이라 아무곳에서 찍더라도 카메라 걱정 안해도 되고..ㅎㅎㅎ

 

 

 

 


 

그리고 런닝맨 촬영지로 유명해진 일출랜드~~

안그래도 런닝맨을 보면서 한번 가봐야지 했었는데..

가봤네요..^^

근데 런닝맨만 촬영한게 아니라 엄청 많이 했더라구요..ㅋㅋㅋ

 

 

 

 

 

 

요금은 성인 8,000원, 청소년 4,500원, 어린이 3,500원입니다

 

 

 

 

 

 

일단 들어가자마자 느낀껀 참 잘 꾸며놨다 였어요~

입구에 있는 수변공원은 너무 이쁘더라구요~

일단 작은 폭포와 함께 연꽃까지...^^

 

 

 


 

그리고 여기에 비단잉어까지 살고 있더라구요~

사진에는 없고 그냥 눈도장만..^^

 

우리가 가서 앉아 보니까 밥주러 왔는 알았나 봐요~

왕~~ 몰려들더라구요~ 역시 사는법을 일찌감치 알고 있는 잉어들..ㅋㅋ

 




 

너무 더웠는데 그래도 더위속에 한줄기 바람이 에어컨같이 느껴졌습니다..

폭포나 분수에서 일단 시각적으로 청량함을~~

 

 

 

 

 

그리고 곳곳에 런닝맨 촬영장면들을 세워놨어요~

희나도 이때 방송을 봤던터라 하나하나 돌아다니며 구경하더라구요

이거 보는 재미도 나름 있더라구요..ㅋㅋㅋ

 





 

희나 제주엔젤되다!!! ㅋㅋ

 

더워서 아이스크림 사먹으려고 가게에 갔는데 그 옆에 이렇게

포토스팟이 있어 한컷~!!

다 한컷씩 찍었는데 우리 희나가 제일 이쁘게 나왔네요..ㅋㅋㅋ

 

 

 

 

 

 

 

보니까 저날은 추워서 다들 오돌오돌 떨고 있었던 기억이 나는데..

우린 더워서 헬렐레 거리고 있었답니다..ㅋㅋㅋ

 

 

 



 

감귤로 만든 아이스크림 하나 먹으면서 돌아댕기기~

 

 



 

물사러 편의점에 왔는데 캬~~ 역시나 편의점 만한데가 없더라구요..ㅋㅋ

그냥 여기서 살고 싶더라는..ㅋㅋㅋㅋ

 



 

 

 

하지만 천국은 따로 있었습니다

여기를 지나가는데 에어컨 바람이~~~~

바로 미천굴이었어요~

조금만 추워지면 못들어가겠더라구요

그렇게 더운 한여름에 들어가도 좀 있으니 춥던데...ㅋㅋ

 






 

암튼 들어가는 순간 천국이 따로 없었어요...ㅋㅋ

 

 



 

어랏 노홍철 닮은 원시인과 오랑캐를 닮은 원시인이 한자리에...ㅋㅋㅋ

 



 

근데 정말 캄캄한 지하인데도 불구하고 사진 잘 나오죠~

EXMORR CMOS센서와 F1.8 밝은 렌즈로
어두운 곳에서도 화사하고 밝은 영상으로 찍힌답니다^^

 

 



 

요런건 초점을 불빛에 맞춰서 찍은 컷!

 

 

 

 

 

 

 

영상으로도 한번 보실까요?

내가 걸어가면서 찍는데도 그렇게 어지럽지 않죠~

손떨림 보정이 되어 있어 일반인이 찍어도 나름 괜찮다는거!! ㅋㅋ

 

 

 




 

그리고 이건 소니캠코더 모든 제품군에 다 속하는건데요~

IAUTO기능을 ON으로 해놓음..

자기가 알아서 모드가 자동으로 바뀝니다

어두운 곳에 들어왔다고 달표시가 뜨죠~

 



 

그리고 사람들이 있다고 움직이는 사람 표시가 뜹니다

그리고 2가지가 같이 뜰때도 있어요

그래서 IAUTO만 켜놓으면 언제 어디든 알아서 촬영을 해주니까 일일이 맞출 필요도 없어..

간단하게 촬영을 할 수 있어요..^^

저도 다른거 안만지고 ISO설정만 바꿔주면서 촬영한 것들이에요~

 

 


 

 

 

 

아~~~ 정말 동굴 나가기 싫더라구요..

여름에는 이 미천굴 완전 추천해요...ㅋㅋㅋ

여기서 돗자리 펴놓고 한나절 있고 싶더라구요...ㅋㅋ

 


 





 

다시 지상으로 올라와서 구경을 다니는데..

표지판이 제주도말이라 해석을 안해놓음 무슨 글인지 전혀 짐작이 안가더라구요..

정말 딴 세계의 말...ㅋㅋㅋㅋ

 



 

참 다양한 볼거리들이 많이 있어요.

둘러보는데도 시간이 꽤 걸려요~

 




 

타조도 있구요~

 



 

진돗개같은데?? 암튼 희나가 백호를 가지고 보여줬더니

저 뒤에 있다가 한걸음에 달려와서는 왈왈~거리더라구요..

백호를 강아지로 안 것인지? ㅋㅋ


 

 

 

그리고 조각공원도 있어요~

활쏘는 하루방인가 그랬던거 같아요..ㅋ



 

전 이 지퍼 조형물이 인상적이더라구요~

 

 

 



 

산책로를 지루하지 않게 꾸며놓은듯 해요~

작은 민속촌도 있었구요~

투호를 즐길수 있는 놀이터도 있구요..

 

 

 

 

또 이렇게 체험할수 있는 공간도 있답니다




 

악기놀이를 할 수 있는 공간도 있어요~

신나게 치고 놀아도 아무도 뭐라 그러지 않아요..ㅋㅋ

 

 


 

 

잘 다듬어진 분재공원도 있더라구요~

참 다양하게 꾸며놓은 일출랜드가 아닌가 싶어요..

덥지만 않음 더 놀다 오는건데 그러지를 못하겠더라구요..

아님 동굴에 한번 더 들어갔다 나와야지 안그럼 더위에 쓰러질것 같아서 말이죠..ㅋ

그래도 쉬어갈수 있는 동굴이 있어 얼마나 즐거웠는지 몰라요~

 

 

 

 

 

귀여운 조형물로 마무리~~^_^ 

 

 

그리고 성산일출봉에 갔는데..

그저 바라만 보고만 있었죠~

신랑과 부모님들은 잠깐 앞에서 사진찍고..

 

 

 

 

 

 


 

선상일출봉에서 뒤쪽으로 오니까 이리도 멋진 공간이 있더라구요~

근데 저기 사람들이 있길래 뭐하나 한번 땡겨봤더니..

 

 

 

 

 

여기서 수영하고 놀고 있지 뭐에요..

가족들인거 같은데 완전 지대로 즐기신다는...

 

 

 

 

 

 

캬~ 하늘도 멋지고 바다는 아름답고..

제주도 참 아름답죠~^^

 

 

 

 

 

 <위 모든 촬영은 방수캠코더 GW77로 촬영한 사진/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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