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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여정말있나요

임상운 |2012.08.31 19:10
조회 68 |추천 0

3년동거한여자앞에서 이번에 가슴에 못을박고 싶어서 농약을 먹어습니다

119오고 경찰오고 날리가 아니였죠 이여자는 이혼녀에 전 총각이고 만나서 살게되죠 한게임 음악방에서요 그렇게 3년넘게 살다 전남편이 있는 보령으로 애가 2명입니다 딸하나 아들하나 그래서 애들이 보고 싶다니 내려가고 전 충북진으로가서 생활비 붙이고 했죠 그렇게 시간이 지나 6월에 39살 영계하고 바람이 났더군요 그넘두 총각입니다 그전엔 한게임 음방할떄는 더화려하구요 5살어린 남자두 사랑하다하고 만나쓰니요 그래서 이번에 단단이 맘먹구 앞에서 농약을 먹어봤습니다 의식이 있을떄 보니 그여자 웃더군요 4일만에 응급실에서 꺠어나서 옆을 보니 온통 어르신들뿐이더군요 죄스러워서요 너무나도 아무리 이해하려구해도 제가 외골수인지 몰라도 정신을 잊자라고 하지만 맘은 그리 안됩니다

참으로 답답하고 왜 난 이여자만 사랑해서 내자신을 이리 망치나 싶기도 하지만

가슴은 이여자만 원하고 있습니다 답답하고 미치겠고 그렇네요 또 한편으로 저주나 악다구도 하고싶네요

아무리 그래도 앞에서 농약을 먹어는데 날보고 웃다니 참 어이가없구 그렇네요

경찰관이 그러더군요 그여자 즐기고 있다고 그만 잊으라고 그렇는데 더 화만 나더라구요

가슴에만 멍울이지고 그래서 저주를 퍼부는다는게 고작 교통사고나라입니다

보험잘들어둬것다 돈두 있것다 없는사람 도와주는 셈치고 사고나서 한5백 퍼줘라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저주인거 같네요 이여자 웃으면서 회사 경리일 잘보고 다닙니다

42..보령..건양레미콘..이가성써요 웃으면서요 난 지금도 밥을먹어두 식도가 타서 입맛두 모르고 먹구있는데요 살기위에서 먹는데 ㅜ,ㅜ <이글 또 지우시면 운영자님 여자일겁니다 평균으로 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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