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처음 브런치란걸 먹어봤네요~~
어제 강남역에 갔다가 난생처음 브런치라는걸 먹어봤어요
제가 워낙 빵이나 뭐 그런 살짝 서구적인 음식 ㅋ
별로 안좋아하는데욤
그런데 어제 처음으로 브런치를 먹었어요~
강남역에 있는 뚜레쥬르 매장~
1층은 그냥 빵 매장이고
2층은 라뜰리에네요~
2층에서 블랙퍼스트랑 브런치를 팔고 있더라구요
브런치`
새우 아스파라거스 타르핀~
아 제목 정말 우아하죠?
난생 처음 요런 우아한 이름의 음식은 처음 먹어보는듯 ㅋ
새우랑 아스파라거스~
그리고 야채랑 빵을 함께 먹을수 있네요~
식빵이 아래 깔려져 있는데~
살짝 뜯어서 새우랑 아스파라거스랑 같이 먹으니
정말 맛있네요~
기름에 볶은 음식인데도~
느끼하지 않고 담백해서 아침에 먹기에 좋더라구요.
커피랑 같이 먹으니까 더 맛있네요~
요 브런치 메뉴는 2시 까지만 판다고 하더라구요.
아마도 아침메뉴라서 그런거 같아요~
아스파라거스랑 다른 야채도 너무 신선해서~
먹을때 입에서 퍼지는 향도 좋구요..
아 여자혼자 우아하게 뭐 먹기에 정말 좋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