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죽을거같에...<19>

흐규ㅠㅠ |2012.09.01 04:01
조회 6,478 |추천 5

방금 이 새벽에 큰 곤욕을 취뤘어

 

아오 낮에 떵 이 마려워서 화장실로 갔는데 똥이 안나오는거..

내가 치질이 있는데 똥꼬만 음청나게 아팠어..

그래서 걍 참았지

 

그러곤 밤에 잠들었는데 똥이 진짜 마려운거야

 

이번엔 똥꼬 아픈것도 참고 힘 있는데로 줬어

 

옛날에 그런기사봣거든?

누구엿더라 일반인이였나?

똥누려고 배에 힘주다 뭐가 터져서(뇌에있는 핏줄인감?) 죽었다고...

나도 그렇게 될까봐 엄첨 무서웠어...

 

암튼 안나와.....떵꼬는 벌어질만큼 벌어져서 일어나지 못할상황....뭔지알아?

 

 

치질때문에 똥꼬는 너무아픈거야..막 힘주는동안 ' 아 아 아 악 아오 오 오 악'

막 이런소리 쪽시러워서 내기 싫었는데 나모모르게 나오는거야..

 

또 이건 판에서 본건데 누가 똥이 안나와서 손으로 끄집어 냈다는내용이였어,....

 

내가 진짜 이건 안하려 했는데 정말 너무 사는게 괴로워서 손으로 빼내려고 했거든?

 

 

와....근데 진짜 딱딱하더라.....난 내 똥이 그렇게 딱딱한지도 몰랐어..

 

난똥이 딱딱하다는건 말랑말랑한 변에 비해 딱딱하다 ...이런건줄 알았어..

 

딱딱하게 굳은 흙덩어리 있잖아..말라가지고....진심 그런거였어..

 

만약 자신이 그런 똥덩어리가 이 자기 몸안에 있고 그게 걸려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이도저도 못하는 상황을 생각해봐...무섭지않아?

 

손으로 해도 안되길래 또 있는 힘것 힘줫어

 

진짜 안나오더라고. 미치겠는거야

 

그래서 힘주고 ,그 상처난 똥꼬의 괄약근을 (진짜 아프지만 이 꽉깨물고) 쪼이는  과정을 반복했더니

 

몃십분만에 풍덩 하면서 나오는거야..똥꼬 아파죽는줄 알았어. 제데로 닦지도 못했어.

 

하지만 똥이 나왔다는 희열감에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을 정도로 행복했어

 

그리고선 변기를 봤어

 

두번쩨 충격을 먹었어...똥이 어떻게 생긴줄알아"?

 

길이는 한 10~15센치정도의 굵기는 진심 남친 , 울아빠주먹만한거야..진짜야..여자주먹보다커.

 

나 한동안 그 똥을 넋놓고 감상하고 있었어.

 

어떻게 저런게 나올수가있지? 저렇게 컷으니 안나올만 하지...

 

그리곤 정신차려서 물 내리려 하는데 변기가 막힐것 같은 느낌이 드는거..

 

그래서 뚫어뻥 준비하고 물 내리는데 진짜 막혀버렸어

 

뚫어뻥했는데도 물이 안내려가 ..그것만 30분정도 했을때 내려가더라고..(화났어..진심)

 

아까 변 만진 손에 아직도 냄새나ㅠㅜㅠㅜ비누 바디워시로 엄청 씻었는데ㅠㅜ

 

나 지금 너무 공황상태야,,,,,,수능도 준비하고 있는데 나 어떡해......

 

치질 때문에 매번 똥싸는것도 괴롭고

 

나 해결책 있음 알려줘

 

병원에서 내준 약 , 변비약 , 푸룬주스?이런거 먹어봤는데 일시적이야

 

그건 변비를 완치하게 해주는 약이 아니라 걍 내 속에 있는 변만 말랑말랑하게 해주는 약이더라고

 

한때 엄ㅁ청 복용했는데 알고보니 장을 엄청 망치는 약이래...

 

비피더스?막 이런거 엄청 먹는데도 말을 ㅇ안들어

 

언니들 이런 만성변비에서 완젼 탈출할 방법은 없는거야>?

 

장이 좋아야 한다던데[

 

언니들이 먹고 효과본 약이나 방법좀 알려줘바욤ㅠㅜㅠㅜ일시적인거 말고ㅠㅜㅠㅜ

 

제바류ㅜㅠㅜ

 

언니들이 알려준 방법데로 해서 좋아지면 나같은 사람들을 위해 후기올릴께

 

늦게 보더라도 지나치지말아줘 눈팅하지말아줘 나 진짜 절실해ㅠㅜ

내 장좀 좋아지게 도와줘

 

 

추천수5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