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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이....사진보다 질투나서 울집 두비 투척

짬타이거 |2012.09.01 15:42
조회 5,312 |추천 25

울집 두비....고양이도 주인보고 배우는듯....^^

 

옛날 얘기지만....두비가 1~2개월차밖에 안되었을때임....

 

제가 화장실에서 볼일 보고있던중....모르고 문을 안잠궛났던....

 

그런데 갑자기 울두비가 들어와선....화장실에 앉아  나를 보고있는;;

 

아무리 고양이라지만 너무 유심히 쳐다보길래...."야, 가라 가라" 하고 헛발길질을 막한....

 

그러케 내 쫒았었음....그일이 있은후 2~3일뒤부터인가???

 

변기 바로 밑에다가 대소변을 가리기 시작한....(원래하던 고양이 모래위를 그만두고....)

 

그뒤론 계속 그렇게되어 지금까지 잘 가리는ㅋㅋㅋㅋㅋ

 

그래서 특히 어머니가 치우기 편해서 좋아하심(물론 나도 그렇고....)

 

그건 그렇고....하여튼 울두비 벌써 4살쯤 되가는데....

 

얼마나 더 살지는 모르겟지만....오래오래 살거라....

 

머 울동생이 있어서 잘 놀아주고 있겠지만....

 

나 전역할때까지 잘 살고있어라....

 

전역하면 또 매일 놀아주마....(8개월이나 남았지만....ㅠㅠ....)

 

 

 

 

 

 

 

P.S 참고로....사진보다가 이상한점을 느끼셨겠지만....

     

     울두비 3~4개월차됬을때쯤....심한병을 앓아서 한 2주간 고생했었음....

 

     다행히 완쾌는 됬지만....눈이 이상해서....의사샘한테 물어보니....

 

     한쪽눈이 거의 잘 안보일거라고함....;;....한쪽눈만 보이는 애꾸눈 고양이임....

 

     (두비녀석....눈을 볼때마다....가끔....글썽거리기도함....불쌍한것....ㅠㅠ....)

 

     잘안보이는데도 불구하고 자기앞가림 잘가리는거보면 참 영리하고 기특한녀석임....^^

 

    

 

    

 

 

    

 

 

  헐......걍 재미로 올렸는데 순위권안에들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비녀석 귀엽죠ㅋㅋ??  얼굴도 둥글둥글하고 눈도 크고 ㅋㅋㅋ

 

  이녀석 다 조은데....한가지 단점있다면....

 

  아침에 엄청나게 우는;; 밥달라고 한 6시쯤에....살아있는 자명종임....ㅋㅋ;;

 

  또 어느새부턴가 입맛도 챙기는지 편식 심한....

 

  맛있는거, 신선도좋은거....이런거아님 잘먹지도않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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