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집문제인데요~~~

내년1월에 결혼허락정식으로 찾아뵙고 허락받고

5월쯤에 하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근데~~~

저랑 오빠 그동안 3년 사귀어 오면서 연애첨할때는 오빠가 저한테 잘해주려다보니

이것저것 사주고도 많이 하구

지역이 다르다보니 고속도로나 찻길에 버리는 돈이 많았었어요

지금은  앤과 같은 지역 같은 동에 살고 있는데

울집근처에 원룸얻어서 지내거든요 ^^

둘이 합쳐서 어느정도 모아놓은 상태인데~~~~~~

 

신혼집때문에 좀 그렇네요~~~

오빠네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각기 재혼을 하셔서

친엄마께서는 따로사시거든요 아찌랑 수원에

근데~~~

오빠말에 의하면 결혼할때 2천정도 집값으로 주신다구 하셨다네요~~~~~~

글고 친아빠께서는 밑에 지방에 일때문에 이사를 가셨는데

얼마정도를 해주실수 있을지 걱정이 랍니다

 

여기가 지방이라서 20평좀 넘는 아파트가 전세로 4000이면 얻을수가있거든요

매입은 5-6천정도~~~

집구할때 오빠네 집에서 해주시면

제가 벌어놓은 돈으로 살림살이 사고 한 비자금으로 2500갖고갈수있거든요 ^^

여유금이 그정도 남아서

글고 울오빠한테 있는도 보태고

일년 맞벌이 하고 그러면 결혼일년지난후에 지금생각하고 있는 목표액이 되는데

 

정말이지~~~~~

 

결혼승락받으러 갔는데 오빠네 집에서 돈못보태주신다거나

아니면 달랑 천만원해준다구 하면 어쩌나 싶어서요~~~~

 

결혼한 선배님들은

집구할대 시댁쪽에서 대부분 해주셨나 궁금하네요

 

어느정도가 적정선인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