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처음 네이트판에 글 써보는 남자 입니다..
제가 진짜 친하구 베프인 여자친구가 있거든요? 그냥 친한친구입니다... 예전에 3달 전까지만 해도 진짜 재밌게 .. 항상 제가먼저 놀자고 하면 그여자애는 그래 놀쟈! 몇시에 만날까? 그랬었습니다.돈도 제가 더 많이 냈구요..아깝진 않았습니다...왜냐 그여자를 무지무지 좋아했엇거든요... 그리구 사귀는 사이는 아니였지만 손도 잡고 그랬습니다.. 제가 장난으로 손잡을까? 라고 말해는데 그 여자아이는 그래 나 손잡는거 상관없어 잡아두되 라며 말했습니다.. 글서 저는 그떄부터 손을 잡기 시작했습니다...제가 안잡을떄 그아이가 잡아주고 그 아이가 안잡을떄 제가 잡아주고 그랬습니다. 진심 사귀는 사이처럼 재밌게 놀았습니다.. 카톡도 재밌게 했엇구 제가 어떠일이 있을떄 먼저 톡을 못보내면 그아이가 먼저 톡을 보내주고.. 장난삼아 톡을 하루종일 안해본적도 있었는데 계속 톡을 보내더라구요..그떄 진짜 좋았습니다.. 아 얘가 나랑 톡하는게 재밌고 날 찾는구나 속으로 생각하면서 말이죠...
제가 장난으로 삐지는척을 하면 그여자 아이가 미안하다구 다 나때문이다 라고 하면서 저한테 톡을 보냈습니다... 저한테 장난도 많이 쳐주고 잘 웃어주고.. 3주전에 고백을 했다가 거절당했습니다.
난 아직 친구사이가 더 좋다고...편하고 좋으니까 아직은 친구사이가 좋다구 말하며 거절했습니다. 그리고나서 .. 제가 놀자구 하면 그때 상황 보구 놀자 그러구 손도 이제 잡지 않습니다.,. 제가 재밌는 이야기를 해도 잘 웃어주지도 않구요 제가 사귀는 사이가 아니였는데도 사귀는 사이처럼 막 장난으로 그아이에 볼에다가 뽀뽀도 하고...네..제가 미친놈이죠 아직 사귀지도 않는 그냥 친하고 편한 친구한테 그러다니요..
이제 톡도 먼저 보내지 않습니다.. 남자가 먼저 보내야하는거 압니다..하지만 예전에 비해 먼저 톡이 오질 않아서요... 예전엔 답장도 빨랏는데 요즘은 느립니다... 학교에서두 저랑 장난치질 않구요... 그냥 인사하고 이야기 몇마디 하고 끝입니다... 이제 학교에서 절 찾지도 않습니다... 예전보다 차가워진거 같아요...
점점 그아이와 멀어지는 느낌이 듭니다..
이여자 제가 질린거 맞죠?? 이 친구는 저에 대해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절 가지고 논거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