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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나님의시간 ㅋㅋㅋ

박남석 |2012.09.02 22:48
조회 136 |추천 0

 

 

 

 

 

 

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

 

 

원래 저는 잠안올때마나 판을 읽는 19살 남자입니당 ㅋㅋㅋ

근데 오늘은 저희집 강아지와 있었던일을 좀써볼려고 합니다 ㅋㅋㅋㅋ

 

일단 쓰기편하게 음슴체로 ㄱㄱ

 

 

나님은 원래 반려동물을 사랑함

 

 

한번키우면 동물이 나이들어서 하늘나라가기전까지 키우는성격임

 

 

근데 어느날 떡하니 개가 생기게된거임!!!! (이유는 .... 묻지마셈....;;;)

 

 

하튼그래서 한마리를 키우고 있는데 우와... 집안에서 키우는거는 돈이 왤케 많이 깨짐?? ㅜㅜ

 

 

접종시킬때하다 갈색 할머니가 떠나가는 거임..ㅠㅠ  그래도 키우게 좋아서 계속 키우고있는데  애가 너무 작았었음

 

 

그래서 좀더 크라고 아빠한테 간식 퀘스트를 부여했음 ㅋㅋㅋ

 

 

그래서 아빠는 회사 다녀오시면 간식퀘스트를 수행 하고계심 ㅋㅋㅋ

 

 

근데 어느날 보니깐 애가 점점 티컵에서 중형견이 되가고 있었음....

 

 

그래도 애교도많고 그래서 가~끔씩 놀아주고는 있는데 애가 너무 난리침...

 

 

나님 배에서 뛸때마다 장기가 눌려서 너무힘듦 ㅜㅜ 

 

 

그렇게 하루하루 지내고 있는데  서울에서 포메라이안을 보내주신다는거임0.0

 

 

그래서 오오오옷!!!!! 보내주세요 하고 부모님께 말씀을 드렸더니 힘들다고 하시던 아빠가 콜을 왜 치시는거임 울 아빠짱짱

 

 

 

그래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포메라이안이 왔는데 집에 들어온 순간 일은 시작 됌...

 

 

 

원래있던 강아지는 순간적으로 먹을걸 뺏기겠다 생각했는지 빵달라고 난리치는거임....

 

 

근데 포메라이안도  먹는데는 지능만있으면 나라도 팔아먹을기세..;;;

 

 

요놈들은 강아지가 아니라 돼지야.....

 

 

그렇게 울아빠는 인제 2마리에게 다 퀘스트 수행중이심.... 

 

 

힘드신울아빠 퀘스트 기간은 코코 솜이 갈때까지......

 

 

근데 나님도 꽤힘듬 ㅠㅠ 밥먹을때는 두마리다 눈이땡글해져서 멀리서 너님을 쳐다봄.... 아놔... 글지말자 ...

 

 

그리고 포메라이안은 수도꼬지를 틀었나 3일에 휴지 2개를 씀...^^

 

 

아침6시엔 놀아달라고 모닝콜로 짖으며 나님 발을 콕콕 깨물어댐 ㅠㅠ 아아악 ㅠㅠ

 

제일 문제는 원래있던 개가 겁이많음 .... 덩치는 2배면서 지보다 작은 놈한테 쫄아서 밥도못 먹음...

 

그래도 요즘엔 짖기 스킬로 반격은 하는데  째깐한놈이 돌진 스킬을 쓰면 도망감.... 밥도뺏김...

 

아나... 뭐 진작알고있었어... 왕관앵무키울 때도 그녀석을 무서워 햇으니깐... 완관앵무는... 옆집고양이가 물어서 하늘나라로 갔지만.....

 

그때 옆집고양이 죽일려했는데..;;;

 

 

하튼 왜케 겁이많을까낭.... 친해지는 방법없을까용....

 

 

아참... 울집 강아지들 사진 투척!

 

 

 

321 없이 바로 ㄱㄱ

 

 

 요녀석이 원래 중형견 되기전 사진.... 지금사진이없네요...

 

 

 

 

 요녀석이 나중에들어온 솜이 ㅋㅋㅋㅋ 이빨 완전 날카로움....

 

 

 

 

요건 나님 아빠가 간식 퀘스트 수행하시는 모습 ㅋㅋㅋ 아빠홧팅!!!

 

 

울엄마는 매일 똥오줌 치우시느라 힘드실텐데.. 엄마도 홧팅.....

 

 

재없겠지만 만약!!! 톡되면 나님사진도...?? ㅋㅋㅋㅋ

 

 

여러분!! ㅂㅂ2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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