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익스펜더블2>시사회에 운 좋게 당첨되어 보게 된 영화!
오랜만에 스트레스 제대로 풀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실베스터 스텔론과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출연 한다는 소식에 ~
보기도 전부터 잠을 못 잘 정도로 기대만빵!!
세계 최고의 액션 스타들답게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_<
할리우드 히어로 무비의 원조 람보, 터미네이터, 존맥클레인이 함께 싸우는 것을 보다니!!!
우왕 굳! 악당이 불쌍해 지는 ㅎㄷㄷ
사실 아놀드형님이 등장하시면서 "I'm back!" 할 때, 피식 했었음ㅋㅋㅋ
그리고 브루스 형님이랑 아놀드 형님이 공항에서 투닥 거리는 씬은
이 영화의 유머러스한 명장면 중 하나!
(영화 못 보신 분들을 위해 스포는 하지 않겠습니다 ㅋㅋ)
액션 영화계의 선두주자 사이먼 웨스트 감독식의 독창적이며 거침없는 액션!
초반부터 숨돌릴 틈 없이 펼쳐지는 강도 높은 액션을 시작으로
탱크로 시내를 질주 하고 수중 비행기로 적진을 향해 돌진하는 고공액션까지!!
지대~로 터져 주시는 액션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보여줌 +_+
(영화에서 폭파되는 다리도 영화 촬영 때문에 일부로 만들었다는데...
역시 통 큰 스케일!)
이 영화의 하일라이트!
남자라면 역시 맨손이지!!
마지막 실베스터 스텔론과 장끌로드의 대결은 ㅎㄷㄷ!
장끌로드 형님 발차기 여전히 건재하시더군요! 존경합니다
실베 형님도 록키 시절 못지 않더군요ㅎㅎ
++이영화의 추가 뽀너스!!
이소룡과 어깨를 나란히 했던 척노리스과 젊은 피 리암햄스워드를 보는 즐거움도 크다는 것!
(참고로 저 척노리스 나올 때 마다 빵빵 터짐 ㅋㅋㅋ)
통쾌하고 화끈한 액션 종합선물세트 같은 이 영화!
스케일은 커졌고, 액션은 더욱 대담하고 파괴적!
강추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