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토비 이야기
옛날옛날 어느 동산에 외계인 텔레토비들이 살았어요
텔레토비들은 장난과 욕설 도용을 조아해서 판에 찌래같은 글들을 올렸답니다
하지만 그걸 욕으로 대처해오던 판을 읽는 사람들은 생각했습니다.
판을 정화하기로여!
하지만 제멋대로인 텔레토비들은 말을 듣지않고
도용과 욕설 등을 마구마구 쓰고 있엇습니다.
그러자 햇님이 나타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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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토비 친구들 안녕~ 판을 썩히는 놀이는 이제 그만~ 판을 정화하는 놀이를 하자꾸나~"
하지만 햇님의 말으 ㄴ듣지도 않고 오히려 햇님에게
"신발녀아 니가 무슨 상관이냐 상관말고 짜져 오크년들아"
하지만 햇님은 강했습니다. 절대 텔레토비들에게 꾸리지 안는 힘이!!!!!
"야이 찌래기들아 관심받고 시픔 명동 길거리에 나가서 스트립쇼나해 XX들아! 청소부 아찌들 여기 쓰레기좀 수거해 가주세요 오랫동안 묵혓더니 냄새나네요 어서 환기를 시키고 청소해야겟어요!"
그러자 청소부 아저씨가 나타나 쓰레기 차에 집어넣기 시작했어요
"으아아아ㅏ악 살려주세요 다음부터 이런짓안할께요!!!"
청소부아저씨는 보라돌이를 넣다말고 햇님을 처다봣습니다
"어쩔까?"
"반만 잘라"
"ok"
그래서 보라돌이는 평생 불구로 살게 되었습니다~
↑↑↑↑↑ 진짜 보라돌이 하반신 엄슴..ㅋㅋㅋㅋ
오늘의 이야기 끗~~~~~~~~~~`
판 병신들아 정신좀 차려라 판이 더럽당...
나두 더럽혓낭...욕한건 죄송함니당...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