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본격 개막장 소설 WAR

말년 |2012.09.03 19:25
조회 45 |추천 0

때는 2012년8월 27일 

 

북한 작전실

 

진지 하게 남침을 회의중인 간부들과 김정일...

 

" 정일동지! 오늘 태풍 황소가 온다한다우!  남조선 간나쉐키들 조져버리기엔 딱 좋지 않칸?"

 

"좋다. 남조선 간나쉐리들은 분명 태풍대비때메 집에서 집단과 전설(LOL)이나 하고있을것이다.

그렇다면 혼란을틈타 세..ㄱ 이게아니라 혼란을틈타 남침이다! 북조선인민공화국을 위하여 축배!"

 

"와아아아!"

 

그렇게 다음날.. 북한은 남침을 시작한다

 

남한 작전실 대통령과 고의간부가 더 진지하게 회의하고 있엇다.

 

" !! 대통령 각하 !미국 첩보위석의 의하면 ㅅ 북한이 현제 남쪽으로 대거 이동하고있답니다!!"

 

"뭐..뭐라???그럼... 남침아닌가? 설마 전면전을??하..하지만왜..?"

 

"아마 볼라벤으로 혼란이 있을것을예상한바 그런것같습니다...."

 

"ㅈ..젠장! 간파당했군! 어쩌지... 우리 병사들은 현제 LOL하고 있지않나!"

 

"닥치고 소집해야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