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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주의)혼자 보기 아까운 울집 개냥이들, 살짝 올려보아요_=)

도로시 |2012.09.04 00:35
조회 11,966 |추천 46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4살, 3살반된 두냥씨들 키우고있는 뇨자입니다^^

 

어제 톡톡에 이쁜 냥냥이들 사진보고 삘받아서-

 

 

 

 

요사진 댓글에 올렸다가-

 

 

 

 

요 댓글보고 소심이 팍-터져서,ㅎㅎㅎㅎ

이밤에 글올리네요^^;

 

 

 

 

( 보리 4살, 터키쉬앙고라단모 오드아이 )

 

' 뭐라고, 내가돼지터키쉬??? '

 

 

 

 

 

' 내가 그렇게 살이쪘나..? '

 

 

 

 

' 췟, 그정도는 아니라고 '

 

 

 

 

' 나름 브이라인을 자랑하고 '

 

 

 

 

' 한 마름해서 앵벌이교육중이라고- '

 

 

 

 

' 한푼줍셔...캔고픈 냥이가 냥냥대듯이~ '

 

 

 

 

' 하지만 요렇게 다소곳하고 애교많은 모습에 '

 

 


 

' 다들 깜놀! 하지만 '

 

보리는 늠름..한???

애교많은 남자라는거~~~~

 

글솜씨가 없어서-_-;ㅋㅋㅋ

애들사진만 이쁘게봐주세요^^

 

둘째 사진도 함께 막 뿌리고 사라집니다~슝!

( 뺀아 3살반 아비시니안 )

 

 

 

 

' 엄마 어디가? '

 

 

 

 

' 이불덮고 곤히 이쁘게 잠든.. '

 

 

 

 

곧 무너졌지만..^^;

 

 

 

 

 

야매미용의 끝은 어디인가...ㅋㅋ

안구에 습기찬 뺀아..미안..

 

 

 

 

나란히나란히~사이좋게

 

 

 

 

하지만 곧..ㅋㅋㅋㅋ

 

 

 

 

커플룩의 완성.

 

 

사이좋은 형제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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