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과 함께 한 명품 행사장에 온 빅토리아
두 사람 다 초미니 원피스로 각선미를 뽐냈는데
빅토리아는 너무 짧은 의상이 심하게 불편했었던 모양^^;;
진짜 짧긴 짧다.....
바람 한 번 잘 못 불면 다 보이겠네;
근데 너무 쫙쫙 걷는 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리스탈까지 올라온 후에도 불편한지 클러치백으로 가리고 정신이 음슴
그래서인지 가방도 저렇게 어색하게 들곸ㅋㅋㅋㅋ
그냥 치마 사수에만 정신 팔린 듯ㅋㅋㅋㅋ
아니 아무리 초미니가 대세라지만 걷기도 불편한 저런 옷을 왜 입히냐고...
내려올 때도 얼굴 근육 다 경직될 정도로 치마 사수에 혈안이 된 빅쏭
고생했초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