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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허튼에서 실제로 낸 문제] 풀어보세요.

토론의장 |2012.09.04 17:23
조회 195 |추천 0

아 먼저 소개부터 하자면,

 

저는 31살 흔남이구요, 학창시절에 맨허튼에서 잠시 유학생활을 했거든요?

 

그때 정말정말 고민했었던게 생각나서,, 또 사회이슈잖아요 언제나 이 취업이라는게...

 

그래서 작성해봅니다. 다같이 토론해보되, 비난이나 욕설은 삼가합시다~

 

맨허튼에서 실제로 토론프로에서 나온 주제인데요.

 

문제의요점: 참된인간, 참된인생, 사회생활을 잘하려면 "알바를 많이해야되나" "오로지 공부만해야되나"

 

 

똑같은 남/녀 학생 2쌍이 있다.(이하 A커플,B커플)

 

[자세한 설명]

 

A커플은 대학을 다니면서 방과후 알바를 하고있다. (가정환경 평범)

A커플의 학업성적은 [중]이며, 학업스트레스에 시달리지 않는다.

 

B커플은 대학을 다니면서 방과후 배운내용을 집에서 공부한다 (가정환경 평범)

B커플의 학업성적은 [최상]이며, 학업스트레스에 매번 시달렸다.

 

[기자가 두 쌍의 커플에게 이렇게 물었다고합니다]

"현재의 일상에 만족하십니까? 만족한다면 앞으로 사회에 진출할때에 대해서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A커플의 희망사항: 현재만족하며, 사회생활에대해 부담감은 크게없다. 다만, 내가 잘할수있는 일을 하고싶다. 그래서 다른 구성원에게 보탬이 되면 좋겠습니다.

 

B커플 희망사항:(남:조금불만) (여:대단히 불만족) 이며, 사회생활에대해 (둘다) 스트레스를 받는다.

내가 잘할수있는 일도 좋겠지만, 연봉과 직책에대해 생각을 할수밖에없으며,

되도록이면 "하고싶은일,잘할수있는일 보단" "잘하고싶은일"에 좀더 욕심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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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가 끝이구요, 반응좋으면 2탄으로 이어서 쓰겠습니다. 일단 토론들해보시길 ㅎㅎ;;

 메인MC가 이어서 말했고, 평론가(?) 그러니깐...

 

어... 좀 뭐랄까....

 

직업이나 진로상담에대해 권위있는 분들이 이 토론에 대한 "해답"을 내렸는데..

 

역시 그건 2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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