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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등의 세상

박이수 |2012.09.04 18:16
조회 22 |추천 0

무섭습니다

오로지 1,2등만 조아라하는 세상

오로지 1,2등만 편애하는 세상

세상은 마치 그들은 위한 세상으로 존재하는 듯합니다

저는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1,2등급이 아닌 3,4,5....등급들은

이름도 모르는 대학을 가게된다는 현실을

우리가 소도아니고 등급은 왜 매기는지

아무튼 이렇게나 무서운 세상에 서있어야한다는게

하루하루 나이가 먹어갈수록

두렵습니다

어렸을때 존경하던 세상은 어디로 간건지

1,2등이 아니어도 우리도 같은 인격체라서

대우받고싶지만 세상은 그리 호락호락한

 존재가 아니었습니다

누굴 위한 세상입니까 1,2,등이 아닌 우리는

어디서 무얼해야합니까

마냥 부모님께 기대어 살수도없고,

무작정 뭔가를 새로 시작해야 된다는 것이

부담이됩니다 내 자신이 원망스럽기도 합니다

현실이라 어쩔수없다는게 안타깝고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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