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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이같은 여친..욕 나옴ㅡㅡ

도라이 |2012.09.04 19:02
조회 685 |추천 1

슈발. 이건 머 제 여친인지 남 여친인지.. 구별이 안가네요-_-;

지금 너무 흥분한 상태라 글이 거지같아도 양해해주세요..

동갑내기 커플이고 저는 23살 남자입니다.

저는 자취를 하고 있는데 여친이랑 사귄지 500일 되어서 비번 공유하고 여친 한번식 저랑 자고 집에 들어가고 이런 일상이었는데

 

어느날 일 마치고 집에 가는데 여자친구가 이마트에서 장 좀 보고 오라데요.

알겠다 하고 집에 장바구니 있는거 들고 갈려고 바로 집으로 갔어요.

 

근데 왠 남자 한명이랑 옷 벗고 관계 맺고 있더라구요 시바아... 아....머리 깨지겠네..

 

그때 진짜 그 남자도 무방비 상태에서 줫나게 저한테 쳐맞았는데 알고보니 학교 선배...

저 취직하고 얼굴 안본지 좀 됫는데 여친이랑 그것도 제가 자취하는 곳에서... 개 지뢀을 떨고 있더라구요.

그때부터 여친이랑 그 선배는 사람으로 안보이고 여친이 저한테 접근하면 무조건 샹욕하고 때릴라고 하고 그랬어요.(때리진 않았지만 시늉만)

 

진득하게 붙길래  진짜 눈 딱 한번만 감고.. 참을 인 세번 새겼습니다..

 

근데 개버릇 남 못준다고 쉬바앙 뇬이 또 그 짓거릴 하네요...

이번엔 지 동창 남자애 불러갓고---;;

 

아 진짜 들킬거면 부르지를 말든가... 만날거면 안들키게 딴 데서 지뢀하던가..

진짜 그때 식칼 들뻔 했습니다... 멘붕이고 머고 다 파괴되어있었어요... 믿음,마음 모두...

정말... 하고나서 들키면 울고불고 안하겠다하고..

 

근데 그 추잡한 모습을 제 눈으로 봤는데 그냥 놔두시겠어요??

생각해보니까 전화로 통화할때도 몇번 하면서 받았던거 같아요..

신음 약간 섞이면서.. 억지로 참는 듯이...

머 저런걸로 스릴을 느끼는가?? 아 슈발...

하소연 할때가 없어 여기다가 씁니다....

글이 더러워도 이해해주세요...ㅅㄱ;;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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