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쉴때 찍은거니까 패션가지고 까지말고;;;;;
저게 한달전쯤에 찍은건데 내가 좀 말랏어
사진 찍을때가 180 - 65 ...ㅜ 죷멸치 ㅜㅜ
살이 잘안찌는 체질이라 운동으로 찌우고 있거든 지금은 한 67kg정도 나가고
뭐 여자들 남자 슬림한근육??? 좋다 이런 소리하는데 그건 아이돌 예기고 진짜 현실에선
개소리고 남자는 등치가 있어야 되잔아 마르면 없어보임;;;;;
그런데 여자들이 말하는 그 애매모호한 잔근육이란거 말이야
도대체 어느정도의 기준인거인지는 모르겠는데 보기좋은 근육에도 징그럽다고??? 하더라고?
그럼대체 그 애매모호한 잔근육은 어떻게 생겨먹은 것인지 어느정도가 적당선인지 궁금해서
그 잔근육이란게 눈에는 보이는거임????? 나도 운동 좀 했지만 옷입으면 근육 별로 티도 안나거든
마른사람일수록 티가 잘안남;;;;;
진짜 김종국처럼 한거나 등치가 큰사람아니면 잘안보여
이사진같은 경우 잔근육으로 보임????? 맞음???
내가 지금 운동을 180 - 73 목표로 잡고 있는데 적당하려나? 그러면 그 애매모호한 잔근육이 완성될까??? 어깨운동 특히 조카 신경써서 하는듯;;;;; 어깨빨 넓은어깨 조카 중요하다매
솔직히 잔근육의 형태가 뭔지만 좀 구체적으로 잡히면 만들기 더쉬울거같음 ^^
그 과도하다고 까고 혐오라고 까는 그근육 만들기 조카 힘들거든 ^^;;; 남자들은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