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비 8만9천 얼마를 내라고
무슨 채권추심 뭐시깽이가 아침마다 문자를 보내고
잊을만 하면 우편을 보내서 '중요문서' 어쩌고 하고 있네요.. 기도 안차서..
LG가 똑바로 일 처리를 했으면 진작에 끝났을 것을 ..
규정 어쩌고 하면서 3월달에 끝냈을 것을 8월인데 채권 추심 어쩌는게 어이가 없습니다.
내가 빚쟁인가요 뭔가요..
해지하려고 그렇게 전화를 했는데도 도대체 받지를 않더니(올해 2월말)
이사 3일 앞두고 빨리 가져가라 했더니 알았다고 해서 잊어버리고 있었더니(당시 제가 처가집에 있어서 집이 빈집이었네요)
기사가 일주일 뒤에 와서는 짐 다 빼고, 새 입주자가 살고 있는데 장비를 내놓으라니 있을리가 없겠죠..
분명히 3일뒤 이사가니까 빨리 가져가라고 얘기했고, 상담원도 알았다고 했는데 이제와서 장비가 없으니 저보고 물어내라는게 말이 됩니까?
그래서 그쪽에 전화해서 얘기하면 녹음 다 된다고 하니 그때당시 녹음된 얘기를 들어보자고 했더니 그건 없다고 하고.. 뭐 이건 아전인수도 이런게 없네요..
돈을 받아가려면 합리적으로 해야지... 이런식으로 하면 내가 돈을 낼 것 같습니까?
LG 가입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대기업이면 대기업 답게 좀 구는 LG가 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