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인천에서 일하고잇는 20살이예요~ㅎㅎ
고졸사원이라 선배님들의 생각을 듣고싶어서요!!!!ㅎㅎㅎㅎ
지금매우 어이 없기때문에 음슴체 ㄱㄱㄱㄱ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9시출근 6시퇴근임
하지만 열악한 교통때문에 차는 다니지를않고, 항상 부모님 차를 얻어 타야햇기때문에
거의 8시?전에 출근을 햇엇음
그러다가 어제 아빠가 손님을 만나고 오시느라 차를 놓고 오셧음
엄마는 항상 출근시간보다 일찍가는데 마침 차가없으니까 그냥 더 자고 9시까지가라고하심
알앗다고하고 8시15분기상함
ㅋ...................................................
8시 반에 차장님한테 전화와서 늦으면 전화를 해야되는거 아니냐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9시까지 출근인데?ㅇ0ㅇ?????????????
그러고 8시 55분 회사에 도착함 ㅋㅋㅋㅋㅋㅋㅋ
대표이사가 나보고 왜 늦엇냐고 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당당히 어제아빠가 차를 놓고오셔서 택시 탓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9시출근이니까 ㅋㅋㅋㅋ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회의시간때 나보고 자기는 9시에 출근이라고 그때까지 출근햇다고한게 마음에 안들엇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딱맞췃으니 문제없다~~~이런사고 싫다고..........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일할거면 다른자리 알아보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위기랑 업무시간 늦춰졌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읭?????????ㅇ0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렇게 잘못한건가????????
지각을 한것도 아니고 우리회사 부두임대업이라 업무가 많은것도 아님 거의나는 할일도 없음
나보고 우리는 인원이 많지않아서 노동법 적용안되고, 같이쓴 근로계약서는 소용없고 ㅋㅋㅋㅋ노조도없기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자른다고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만 대표이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사가 대기업자회사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주도아님...ㅋㅋㅋ걍 허수아비...ㅋㅋ
내가 자른다는 소리들을 정도로 잘못한거임????????????
참고로
오늘일 말고도 입사하자마자 일못하면 자른다고 그러고
드러오자마자 일알려주지도않고 ㅋㅋ물어바도 난몰라~~~하고ㅋㅋ
할줄모른다고 생각좀하면서 살라고 개념좀차리라고하고
2주될때 이제는좀 익숙해질때 되지않앗냐고하고...
내가 안한일 안햇다햇다고 지랄한다는 소리까지한 사람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