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많은분들이 귀여워해주셔서 거두절미하고 2탄 씁니다~!
저희집은
빵이-수컷(로봇청소기 무서워함)
뿡이-암컷(로봇청소기 면허증 소지 ㅋㅋㅋ)
이렇게 두 마리와 저희 신혼뷰뷰가 살고 있어요^^
저희 가족이 된 날
뿡이는 호기심이 많고 겁도 없어서 집에 오자마자 막 돌아다니구요.
빵이는 겁이 많아서 아직도 가방 안에서 못 나오는 중이었지요^^
자는 것도 완전 귀여운 빵이랑 뿡이~~
빵이 단독컷- 그리고 다정한 빵이 뿡이^^
(남매는 아닙니당~~)
배냇털 밀기 전이라서 좀 털이 고르지 못하네용~
동영상은 3개밖에 못 올리더라구요^^
로봇청소기 동영상 3개 투척합니당~~
요때가 2개월에서 3개월 넘어가던 때였는데
현재는 5개월이 되어 가지고 많이 컸답니다^^-
뿡이는 야시같이
빵이는 남자답게
잘 크고 있어요~~!
그
러
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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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청소기 상단 부분에 정지버튼을 자꾸 발바닥으로 눌러서
청소기가 꺼지는 바람에
청소할때는 울타리에 가둬놨더니
언젠가부터는
안타고 있어요^^:;
한번씩 기분 좋을때 올라갈때는 있는데
보기만 하고 올라가던때는 이제
추억이 되버렸네요^^
많이 귀여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8월-9월 최근 모습^^
너무 많이 커버려서 이제는 청소기 올라가도 꼬물꼬물한 느낌이 없네요 ㅋㅋㅋ
톡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행복바이러스 퐝퐝~~쏘겠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