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_ _)/
22살 처녀 인사드립니다 ㅋㅋ
저희집 고양이를 소개하려하는데요
이름은 좋은일만 오라는 순우리말 다온이!!!
성별은 이쁘장한 외모답게 여자 ![]()
정말 좋은일만 왔으면 좋겠는데 ,..
말을 정말 오지게도 안듣고 사고만치는..
풀어두고 키우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묶어놓고 기르게 됫어요 ㅋㅋㅋㅋ
아 말이 길었구나 사진 올릴께요 ![]()
업신냥ㅋㅋㅋㅋㅋ[니가?]![]()
현란한 발놀림이란ㅋㅋㅋ
앞에서 카메라를 들이댔더니 발차기를 날리는 내사랑 다온이..
다온이를 안고있는 동생에게 놔달라며 눈빛보내는..
난 너의 눈빛을 보면 너무 사랑스러움 ♥.♥
숨막히는 너의 옆선....핡핡
잘때는
이렇게 예쁜.........................
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뒹굴뒹굴뒹굴뒹굴
아 너 진짜 편해보인다.......
'집사 물 좀 가져와'
예예 (_ _)
요염돋는 다온이 포즈
ㅋㅋㅋㅋㅋ 귀엽죠
아 짧아서 슬픈 나의 다리여......
이땐 4개월쯤 됫을땐데 .. 이땐...이땐..
이렇게 내 위에서 같이 놀고 그랬는데 지금은..ㅋㅋㅋ
그래도 옛날모습보며 추억을 회상하는 나란여자....
ㅜㅜㅜㅜㅜㅜ 이때처럼 얌전해주면 안되겠니.....?
처음쓴거라 말이 왓다갓다.........ㅋㅋㅋㅋㅋㅋㅋ
하 마무리 지어야되는데 ㅋㅋ 막상 써보니 진짜 어찌할지모르겠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애기때 사진 잔뜩 투척하고 이만 물러갑니다
추천하고 가라냥
다온아 언니가 사랑하는거 알지?
아프지말구 지금처럼 사고쳐도되니.........까.........하ㅜㅜ
사고는 좀만 줄이자....?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해 내새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