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포장지에 싸인 채 계단을 내려오는 것만 같은 최근의 윤은혜
언제부턴가 스타일리시함을 최고로 추구하는 듯한 윤은혜의 모습
이번에도 뭔가 실험적인 코트를 입어 보았는데
보는 사람이 답답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 졸려 보인다...ㅎㅎ;;;;
보는 내가 땀 폭발하는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ㅇ ㅏ ㄷ ㅓ 우 ㅓ;;;;;;;;;;;;;;;;
상대적으로 발가락이 너무나 시원해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의상은 좀 미스인듯ㅋㅋ;;
왠지 본인도 지쳐 보이고....ㅋㅋㅋㅋ;;;;
빨리 나가서 벗어 버려야지;;;;;;; 하는 듯한 표정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