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어는 모르겠지만 여자는 3일에 한번씩 두드려 패야 한다는 것이 그리 틀린말은 아니라고
느껴지는 어느날이 있더군요..
그리 오래살진 않았지만.. 그리 느껴지는 때가 있더군요 인간은 논리와 상식으로 움직이는 동물입니다,
그것에 반하는 행동을 하는 것을 목격할때 분노와 회의를 느끼게 되죠
여자는 그런것에 대한 기준이 없거나, 빈약하고 흐트러짐이 많습니다 허나, 그 주장은 굽힐줄 모르죠..
이런 괴리가 여자를 존중할 수 없는 현실을 만드는 겁니다.
논리적 사고를 행하는 대뇌의 기능이 어느 한 부분 부족하게 생겨남으로
피 복종자가 주인을 모시는 형태의 삶이 지속적으로 유전적으로 반복되고
그것을 지배하는 계층으로 남자가 올라서게 된것 같습니다.
젊은남자들이 이성을 소유하고 싶은 욕망으로 신체적 아름다음과 우월함을 지닌 여성에게
허울뿐인 충성을 맹세하는 것을 시작으로
여성의 사회화를 지연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여성들은 타인을 배려할 줄도 모르며 타인의 고통을 이해 할 줄도 모르며
극단적인 상황에서의 논리적 판단을 배제합니다.
이는 인간으로써 가질수 있는 유일한 대안을 저버리는 것이며 곧, 자기 자신의 포기를 의미합니다.
살다보면 그렇지 않는 사람보다 그렇게 살아가는 여자가 많음을 어느 순간에 느끼게 됩니다.
여성들은 남성에 비해 사회화의 기회가 적다고 해서 그것을 등한시하거나 소홀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동등한 입장에서 같은 사람으로 대우를 받으려면 당연히 인간의 기본에 걸맞는
상식과 예의과 논리를 갖추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을 포기하고 자신의 눈앞에 목적과 분풀이를 위해 살아간가면
여전히 그리고 앞으로도 남자들의 지배하에 있는 하등동물로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참고로 20살부터 시작해 현제나이 31살까지 20명의 한국여자와 교제했었고
내가 뜯긴 돈만해도 거짓말 조금 보태서 집한채 정도의 값은 됩니다
정말이지 지금에 와서는 눈물과 분통이 터지지만 지금은 더럽고 역겨운 추억인데...
그 20명을 확률도 따져보면 한국 20~30대 여자 기준에 10/8정도 된다는 사실
쉽게 말해 한국여성의 80%는 된다는 겁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한국남성분들 제발 더이상 보빨에 호구짓 하며 살지맙시다 눈을 뜨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