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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가슴이 무너질때는 어떡하죠

ㅠㅠ |2012.09.06 00:55
조회 5,806 |추천 5

전 오랫동안 짝사랑해온 그녀가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그녀가 저와 주변 친구들에게

좋아하는 남자가 생겼다 말을 합니다

 

저에게 그녀가 그를 볼려고 일부로 그가 있는 곳에 더 머무르고

그가 정신이 잘 박혀있는 남자이고 잘생겼다 저에게 그의 자랑을 늘어놓습니다

언제쯤 그에게 말을 걸 수 있을까하며 저에게 한탄을 하기도 합니다

내가 그렇게 좋냐고하자 모르겠다고하며 얼버무리는 사랑스러운 모습이 전 너무도 좋은데...

 

전 이렇게 좋아서 안달이 나있는데

그는 가만히 앉아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얻어버렸으니

이젠 눈물만 제 마음을 대신해주네요

 

집에 올때면 항상 서글퍼서 가슴이 무너지는 느낌이 듭니다

잠이 들기 전에도 가슴이 지끈지끈해서 잠에도 못들고 있습니다.

제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그녀를 위해서 저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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