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랫동안 짝사랑해온 그녀가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그녀가 저와 주변 친구들에게
좋아하는 남자가 생겼다 말을 합니다
저에게 그녀가 그를 볼려고 일부로 그가 있는 곳에 더 머무르고
그가 정신이 잘 박혀있는 남자이고 잘생겼다 저에게 그의 자랑을 늘어놓습니다
언제쯤 그에게 말을 걸 수 있을까하며 저에게 한탄을 하기도 합니다
내가 그렇게 좋냐고하자 모르겠다고하며 얼버무리는 사랑스러운 모습이 전 너무도 좋은데...
전 이렇게 좋아서 안달이 나있는데
그는 가만히 앉아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얻어버렸으니
이젠 눈물만 제 마음을 대신해주네요
집에 올때면 항상 서글퍼서 가슴이 무너지는 느낌이 듭니다
잠이 들기 전에도 가슴이 지끈지끈해서 잠에도 못들고 있습니다.
제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그녀를 위해서 저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