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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해석하실수있으신분 !!! 도와주세요

12311 |2012.09.06 10:15
조회 198 |추천 0

정말이지 왜들 그렇게 통속적으로만 생각할까? 그렇게만 배워왔을까, 그런 모습만 보아왔을까, '그' 건 '그녀' 건 아무 상관 없지 않을까 결국 당신의 착각과 세속적인 감상일 뿐인데 왜 어째서 내가 그런 하찮은 어줍잖은 변명을,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생각할까, 실은 난 너무 초연해져 버려서 미안할 정돈데.

조금씩 커갈수록 인간에 대한 애정이 가장 큰 부분이라고 느껴왔다 모든 사랑이 결국은 플라토닉으로의 귀결이라고

물론 저렇게 느낀다는 게 젊은 것이 너무 로맨틱하지 않네 낭만이 없네, 라고 혹은 앞으로 아주 많을 날들에 대한 성급한 판단이라고 힐난할지도 모르겠다     여자친구가 자기싸이다이어리에 올린글입니다.   제가여자친구에게 못되게많이해서, 여자친구가많이지친상태인데, 그래서 여자친구가 마음의문을   많이닫았나봅니다. 남자가 싫고, 연애하기가싫고 세상의 남자는 다싫다고 그런말을하더라구요.   그리고 남녀간의 스킨쉽도 역겹고, 남녀사랑의불신이생겼답니다. 그런데 헤어지지는않았어요 (장거리커플)   시간을가지기러했었는데, 어제만났었어요. 근 1달만에보는건데,   제가 붙잡았거든요, 제가잘못한거 다뉘우치고있고 이제따뜻해지겠다고 말을해서,   여자친구가 조금은다시생각할수있게되었나봐요. 헤어질때 갑자기 안아주더니 뽀뽀를해주더라구요.   그리고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그리고 나서 집에바래다줬네요.   아침에 보니 저렇게 글을써놨더라구요. 무슨뜻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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