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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님을 화나게한 사진

윤집사 |2012.09.06 16:05
조회 20,375 |추천 23

저는 어떨결에 데려온 냥이때문에 얼떨결에 집사가 되서 얼떨결에 가난해진 윤집사입니다.

 

하아..

 

누가 알았을까요..얼떨결에 데려온 이 아이가 제 마음을 전부 가져갈지..

 

일단 사진 투척

 

 

 

 

집사야 이건 뭐냐?

 

오늘도 제 베게를 뺏으신 우리 마마님..ㅠㅠㅠ

장화야 비켜줘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으로 누우니까 저러고 올라와서 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치비 시청중이신 우리 장화군..

 

어느샌가 배 위로 올라와서는 저렇게 누워서 티비를..

 

마마님 소녀 부끄럽사옵니다.

 

하고 돌아누우려는데 저러고 스파이더맨처럼 꼭 붙어있는 장화군..ㅠㅠ

 

 

 

 

 

결국은 잠들어서 집사가 지각을 했다는 안타까운 사연이...ㅠㅠㅠㅠ

 

 

 

장화야 아빠가 내려오래

 

 

추천수23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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