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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가 월척을 낚았다.
방송인 김나영은 8월 9일 송은이의 트위터에 “언니..영월펜션 그렇게 재미있었다고..미선언니가 자랑하시더라구요. 저도 가려구요”라는 트윗을 게재했다. 송은이를 이를 리트윗하며 “가자! 가자!!”라는 댓글과 함께 영월에서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은이는 맑은 강을 배경으로 시원한 낚시를 즐기고 있다. 특히 송은이가 낚아 올린 월척의 크기가 감탄을 자아낸다. 물고기가 송은이의 얼굴보다 훨씬 클 뿐 아니라 팔뚝만 하기 때문이다. 놀란 듯 입이 쩍 벌어진 송은이의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게 바로 월척”, “세상에..강태공일세”, “물고기 크기보고 한번, 송은이 표정 보고 또 한번 놀랐다”, “어디야? 나도 간다. 월척 낚으러” 등 재밌는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송은이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