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형이 있는데 지금은 30대중반임, 20대땐 영화배우소리 듣고 산 사람임. (정우성, 자칭은 소지섭)
그래서 그런지 예쁜 여자가 많이 꼬였음. 심지어는 레스토랑에서 밥먹는데,
직원이 와서 영화배우 아니냐고 싸인을 해달라고하질 않나,
HOT콘서트때 경호알바하는데 공연 구경하러온 팬들이 연옌보다 더 멋지다고 HOT한테 갈 선물을
자기가 받음..
하지만 너무 잘나서 그런지 여자를 수십명 갈아치움..
심지어 된장끼 있는 여자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비굴하게 매달려서 사귀고,
결국엔 해치우고 차버림..
심보가 악마임.. 성격도 거지같음.. 반대로 동성간으로 지내기엔 호탕하고 유쾌함.
젊을적에 그래서 그런지, 지금은 ㅋㅋㅋㅋ 개고생하면서 살고있음, 얼굴도 삵고, 피부도 안좋아지고
매일 신세 한탄하면서..
그런데 그이유가 젊을적에 여자들한테 나쁜짓을 많이해서 그렇다는거임 ㅋㅋㅋㅋ
고로 너는 여자들한테 잘해라... 라고함..
다른 남자분들 생각은 어떠심??? 동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