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장에 온 '무심한 듯 시크하게'의 주인공 보아
시크한 모습으로 등장하나 싶었는데 행사 입구에서 벌러덩 넘어질 뻔 한 위기 맞음ㄷㄷ
아무도 도와주는 이 없고....
가까스로 굴욕의 위기로부터 모면한 보아...
알고 보니 부츠끈이 풀려서....
본인은 얼마나 민망할깤ㅋㅋㅋㅋ;;;;
멋에 죽고 멋에 사는게 연예인인데...ㅋㅋㅋ;;;
어색하지만 태연한 척 웃으며 입장했는데....
아니 이게 뭐야;;;; 코디 뭐야;;;;;;
각설이 바지 저거 아직도 안 버렸네ㅠㅠㅠㅠㅠㅠㅠ
제발 배기 팬츠에 대한 집착 좀 버렸으면 좋겠다ㅠㅠㅠㅠㅠ
다리 짱 짧아 보임....
하여튼 평소 포토월에 있는 시간 보다 짧게 쓱 지나갔다고.....
이번 꽈당 굴욕 겪을 뻔한 사건을 통해서라도 코디 좀 진심 바꿨으면 좋겠음...
이 예쁜 얼굴이 아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