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탄 : http://pann.nate.com/talk/316740834
< 이것이 전설의 김민지 눈감아 >
옛날에, 김민지와 한은성이라는.. 커플이 있었대
그 둘은, 참 이쁜사랑을 했었지..
근데 어느날.. 김민지와의 라이벌이 생긴거야..
그 여자이름은 바로 이다영..
이다영은. 어느날.. 민지를 찾아와 이렇게 말했어..
" 민지야, 오늘 하루만 은성이 빌려주라..
빌려주면 내가 은성이 깨끗하게 잊을께 "
라고 말을했어..
민지는 별로 내키지는 않았지만 하루만 빌려주기로 했지..
근데.. 자꾸 마음이 불편한거야..
그래서, 이다영과 한은성을 미행하기로했지..
..
그 둘은.. 너무 행복해보였어..
은성이도 다영이도..
은성이는 나랑있을때보다 더 행복해보였어..
그래서 너무 슬펐지..
그러다.. 그 둘은 작은 모텔로 들어갔어..
곧바로 민지도 쫓아들어갔지..
그리고는.. 살짝열린 문틈새로.. 민지는 그 둘을 몰래 지켜봤어..
근데 둘이 뭐하고있었는줄 알아?
다영이는.. 작은 칼을하나들고 자기목에 가져다데며..
이렇게 물어봤어..
" 야.. 김민지가 좋아 내가 좋아? "
" 김민지 "
은성이는, 한치 오차없이 내이름을 말해주었어..
그러자 다영이는 자기목을 칼로 살짝 그었어
피가 나기 시작하는데 또 다시 물어봤어
" 이래도 김민지가 더 좋아? "
" 응. 나는 김민지가 더 좋아 "
그때.. 다영이가 자기 목에 대고있던 칼을
은성이 목으로 갖다대면서 또 물어봤지
" 이래도? 이래도! 이래도 김민지가 좋아!? "
" ....... "
그때, 은성이가 뭐라고 했는줄 알아?
" 김민지, 눈감아 "
ㄴ이러니어랑ㄹ너ㅣㅏㅣㅓㄹ이 옴매 똥줄타는그
< 이것이 원본 이야기 >
철수랑 영희랑 사귀고있습니다
아주 부러운 커플이었죠~
한날은 친구들이랑 막,
이벤트를 한다고 들떠있는데
철수가 영희를 부른거에요
그러더니 영희에게 헤어지자는거에요
영희는 철수를 너무너무 사랑하고있는데
뭐라 한마디도 못했는데 철수가 그냥 가버리는거에요
그래서 뭐라고 해야되긴싶어서 철수뒤를 미행했어요
영희가 뒤를돌아 가려고했는데
영희가 싫어하는 영자와 철수가 만나는거에요!
그래서 철수가
" 나 영희랑 깨졌으니까 더이상 영희한테
손대지도말고 괴롭히지도마라 "
라고 했는데 영자가
" 싫어, 그걸 내가 어떻게 믿어? 나랑 사귀면 믿어줄께 "
라고 말했어요, 철수가
" 난 영희밖에 없다. " 라고했어요
그러자 영자는 휘발유를 들고와서 철수몸에 막 뿌렸어요
영희는 지금 미행중이니까 뭐 어떻게
할수가 없었구요..
영자가 열이 뻗칠대로 뻗쳐서
" 내가 너랑 영희가 깨진걸 믿을수있는건
나랑 사귀는거 아니면 내손에 죽는거, 둘중 하나야 "
라고 짖거렸죠
그러자 철수는 " 그냥 죽을래 "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영자는 라이타를 키려고 했죠
그러고 철수에게 죽기전에 할말없냐고 물어봤더니
철수가 뭐라고했는지 알아요?
" 영희야 눈감아.. "
왠지 바둑이가 옆에서 짖을꺼같은 이 느낌..
< 이것이 현실 >
철수랑 영희랑 사귀고있습니다
아주 부러운 커플이었죠~
한날은 친구들이랑 막,
이벤트를 한다고 들떠있는데
철수가 영희를 부른거에요
그러더니 영희에게 헤어지자는거에요
영희는 철수를 너무너무 사랑하고있는데
뭐라 한마디도 못했는데 철수가 그냥 가버리는거에요
그래서 뭐라고 해야되긴싶어서 철수뒤를 미행했어요
영희가 뒤를돌아 가려고했는데
영희가 싫어하는 영자와 철수가 만나는거에요!
그래서 철수가
" 나 영희랑 깨졌으니까 더이상 영희한테
손대지도말고 괴롭히지도마라 "
라고 했는데 영자가
" 싫어, 그걸 내가 어떻게 믿어? 나랑 사귀면 믿어줄께 "
라고 말했어요, 철수가
" 성기까고있네 " 라고했어요
그러자 영자는 휘발유를 들고와서 철수몸에 막 뿌렸어요
영희는 영자가 왜 뜬근없이 철수몸에 물을 뿌리는지
의아해할뿐이구요..
영자가 열이 뻗칠대로 뻗쳐서
" 내가 너랑 영희가 깨진걸 믿을수있는건
나랑 사귀는거 아니면 내손에 죽는거, 둘중 하나야 "
라고 짖거렸죠
그러자 철수는 방금 뿌린게 물인줄 알았는데
휘발유 냄새가 나자
" 이런 미친년이 돌았나. 이거 휘발유냐? 너 뒤질래 진짜?
사귈꺼 아니면 니손에 죽으라고?
생쇼를 해라 진짜 개 성기두 아닌년이 죽여봐 이 병신아 ㅋㅋ "
라고했습니다.
그러자 영자는 라이타를 꺼내들었어요
사태의 심각성을 알아차린 철수는 비명을 지르며
조카 튀기 시작했어요
튀다 돌뿌리에 걸려 자빠진 철수 곁으로
영자가 다가왔고 라이타를 들이딜며
철수에게 마지막으로 할말이 있음 하라고 했어요
그러자 철수가 뭐라고 했는지 알아요?
" 야 진정해 왜이래 이러지마 말로해, 말로하자 우리
사귈게 사귀면되잖아 일단 그거 내려놓고 얘기해
아으 신발 영희너도 숨어있지만 말고 이년좀 말려봐 "
★실제어떤여자가 자기남자친구표현한글임
춥다고하면 옷벗어주는남자보다
자기 품속이 따뜻하다며 안아주는 남자가 좋아
하지만 내남친은
"아 그러니까 추운데 뭐하러 밖에서 만나자하냐고 피방ㄱㄱ"
이래 글고 다음날 아침까지 피시해 조카 멋잇지?
버스에 사람많으면 날 앉히려는남자보다
자기몸으로 날 감싸서 다른사람들로부터 보호해주는남자가 좋아
하지만 내남친은
"야 사람많네 그니까 택시타자했지ㅡㅡ"
이래 택시비도 없는놈이
무서운 영화보면 손잡아주는 남자보다
눈가려주는 남자가좋아
하지만 내남친은
"ㅋㅋㅋㅋㅋ놀래라 귀신 저상년 아ㅅㅂㅋㅋㅋ"
혼자 욕하고 웃고 잘하다가 꼭 영화끝날때
돈아깝대 지가 젤 신나놓고 미친놈ㅋㅋ
내가 연락없으면 문자 1000통보다
부재중 전화한통이 더 좋아
하지만 내 남친은
"야 미쳤냐? 또 잣다고 해봐 질렸다 나도포기했다"
이래 포기했다매 왜계속 미쳤냐고 문자보내냐고
사진찍을때 멋지게 나오려는 포즈보단
행복한웃음 지어주는 남자가 더좋아
하지만 내남친은
"아 사진찍지마라고 야 짱나네 찍을려면 옆모습찍어"
이래 지 안찍는데..........나 셀카찍는건데....;;;;;
미안해서라도 한장 찍어줘야 함.....;;;;
정장이 잘 어울리는남자보다
편안한 츄리닝 잘어울리는 남자가 더 좋아
하지만내남친은 둘다안어울려 옷빨 조카안서
아랍그지같은게
싸우고나서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보다
뽀뽀한번이 더 좋아
하지만 내남친은 싸우면 헤어지자고해 멋잇지?
참 맘이쉬운애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유없이울면"너왜울어?"이러는남자보다
말없이 안아주는남자가 더 좋아
하지만 내남친은ㅋㅋ
"으ㅋㅋㅋㅋㅋ운다ㅋㅋㅋ조카찐따같아ㅋㅋ왜우냐너?"
이래. 지는 폰잊어먹고 글썽거린게
이유도말안해준채로 짜증부리는남자보단
"나 삐졌어, 나 화났어, 빨리풀어죠"
이러는 긍정적인남자가좋아
하지만 내남친은 화나면 피시방에서 자리옮겨..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 잘나감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가 헤어지자했을때 심각한말들 꺼내며 잡는남자보다
"거짓말이지?"
하고 웃어주며 잡아주는 남자가좋아
하지만 내남친은
"엠창까고?"
이래 조카 감지남이다ㅋㅋㅋㅋ나이뭐로쳐먹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