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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상사에게 쳐맞고 눈이 실명될뻔함..

현재백조 |2012.09.07 16:56
조회 3,452 |추천 42

 

일단 제가 글주변이 없고 이런곳에 글을 처음 써봐서 읽는 것이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양해좀 ,, ^^

글쓰는 이유는 한명이라도 좋으니 저의 억울함을 알아주셔서 따듯한 손길로 위로좀 ... ^^

판이되면 더더욱 좋구요..ㅎㅎ

솔직히 이이야기를 진지하게 할까 조금 장난스럽게 할까 고민했는데 반반 섞어서 할게여

진지한 이야기지만 보는사람들이 지겨울까봐 .................^^

 

==============================================================================================

 

 

시작을 어떻게 해야될까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 할얘기는 많은데 시작이 어렵네용

그냥 시작하고 하겠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작!ㅋㅋㅋㅋㅋㅋㅋㅋ

 

제꿈은 퐈숀디자이너가 되서 옷가게도 차리고 잘되묜 여기저기 체인점도 내면서 대박CEO의

꿈을 가진 아직 철없는 22살 소녀입니당.

 

중학교때 미용학원을 다니면서 메이크업.피부 등 미용관련 자격증들을 따왔고.

고등학교땐 디자인과를 나와서 디자인을 배우고  전문대학을 나와서 패션디자인을 배웠습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등록금도 힘들게 벌어가면서 학교를 다녔습니다.

그렇다고 공부를 잘하는곤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부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여튼 그리 힘들게 어렵게 졸업을하고 이번4월달에 첫직장을 가졌삼.ㅋㅋㅋㅋㅋ

매우뿌듯하고 기분 날라갈거 같앗슴 ^^

20대를 처음장식하는 기분이라고나 할까 .??? 풉 ㅈㅅ

 

업체는 얘기안하겠삼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DDM에서 청바지 회사 막내 디자이너로 들어갔씀

DDM모르는 사람 있나 ?? 있을수도 있으니까 DDM=동대문

동대문 에선 다들 DDM이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유는 나도 모름 ㅋㅋㅋㅋㅋㅋ 

 

여튼 저게 중요한게 아니라 ㅈㅅ

비록 유명브랜드 회사에 들어가서 디자인을 한것도 아니고 하고싶던 직종도 아니었지만  

내가 좀 통통해서 피팅이 좀안됨 ...ㅋㅋㅋㅋㅋ 그래서 유명브랜드에 들어갈수도없고 또 4년제대학

을 나온게 아니라 여러모로 제한이 됬음 ...갑자기 슬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데 내꿈 디자이너고 꼭 유명브랜드가 아니어도 취직을 했다는것과 원래 패션의 본고장은

DDM임 무시하지마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DM엔 많은 인재들이 매우 많음 그곳에서 많이배우고 꿈을 가진 또는 이루고 있는

사람들이 많음 나도 그중에 한명임 ㅋㅋㅋㅋㅋㅋㅋ

 

티비에서 누가 그런말을 한걸 우연히 들었는데 ''껌팔이라도 자기가 꿈을가지고 그꿈이 뭐가 됬든

최고의자리에 있고 그꿈을 이뤄내면 그것보다 최고의 직업은 없을거다'' 라고 얼핏

들은거같은데 그말듣고 나는 와..와와와... 보이지도 않는데 박수갈채 날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론이 너무 길엇음 ??? ㅈㅅ 양해부탁...ㅎㅎㅎㅎㅎ

본격적으로 시작하겠음 !!


그런꿈을 가지고 드뎌!!!!!! 첫출근을 하는 날임 뚜든!!

첫직장이고 첫출근이니 절대 늦으면 안되니 빨리 일어나서 옷을 부랴부랴 입고 나가려는 찰나에!!!!1

갑자기 내방에 거대한 전신거울이 있었는데 다 깨져버린거임 ..........

엄마도 놀라고 나는 더놀랐음 ...!!!! 거울이 깨지면 안좋은 징조라는데 난 거대거울이 깨져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캄 거대한 일이 일어날걸 미리 암시해줬는데

갑자기 일어난 일이라 치우지도 못하고 일단 출근이 더먼저라서 출근을했음 거울따위 무시해버림...

무시하지만 않았더라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행이 다치진 않았음 ^^ㅎㅎㅎㅎㅎ

 

그래서 첫출근 날부터 찬란햇음 ^^^^^^^^^^^^^*^^^^^^^^^^^^^^^^^^^^^^

아니나 다를까 !! 회사에 갔더니 9시까지 출근이었는데 십분일찍갔음 근데 문이 잠겨있는겅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어캄 .... 일도 못했는데 벌써 짤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서워서 사장님한테 전화함 ... 사장님이 4번할때까지 안받앗음 ...ㅠㅠㅠㅠㅠㅠ

결국 받았지만 같이 일하는 팀장언니가 열쇠를 가지고 있는데 지각해서 안열려 있던거임

ㅋㅋㅋㅋㅋㅋ 여튼 그팀장언니를 그냥 팀장이라고 부르겟음

왜냐면 내글을 읽다보면 언니소리 하기 싫다는걸 이해할거임 그니까 양해바람 ^^

 

 

 

결국엔 들어갔음 ... 그리 좋아보이진 않았찌만 그래도 열심히 하겠단 마음으로 각오하면서

막내생활을 열심히 일했음 주변 사람들도 열심히 한다고 칭찬 마니마니 들었음 ^^

 

팀장이 하라는데로 다하고 막내들의 첫일 청소.커피....등등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뭐 계속 아침마다 했음 팀장도 그런내가 이뻐보였는지 잘해줬음

아 참고로 팀장이랑 나랑 둘이 일함 ..

 

 

근데 일을하다보면 서로 티격태격대기도 하고 그런거 나도암 하지만 나는 오자마자 초봉100넘는 금액을

받으면서 일햇음 구체적인 금액은 얘기안하겟삼 ㅋㅋㅋㅋㅋ

그런데 사실 DDM이란 곳이 예전엔 그정도안줌 거의 7~8~90 정도 준다고 팀장이 그랫었음

자긴 그렇게 받으면서 일했다고함 그떈그때고 지금은 지금아닌감 ??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난 초봉100넘게 받으니까 그게 넘배아팟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틱틱 거리고 한번은 사장님이랑 사장님 아드님이랑 팀장이랑 나랑 다같이 4명이서

회식을 가졌음 근데 내가 팀장한테 이런말을 한적이있음

''아 저는 식비랑 차비포함인줄 알았어요 ^^ㅎㅎ''

그래서 솔직히 다포함인줄알고 그것도 적다고생각했다며 얘기를 한적이 있엇음

 

근데 팀장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회식자리에서

내가 사장님한테 쌈을싸서 ''사장님 제가 싸드릴게용 ~'' 하면서 드리고 아드님도 드리고

팀장도 싸서 다 드렸음

 

근데 팀장이 자긴 그런성격이 아니라 내가 부럽다며 칭찬을 해댓음 뭐 칭찬이니까 곱게

받아들이고 기분도 좋았음 ㅎㅎㅎ

지금부터 내이름을 '어굴'이라고 부르겠음 왜냐면 너무 억울한일이라서 이름마저 이렇게 하고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팀장이 ''사장님 어굴이는 식비랑 차비가 포함인줄 알았데요 그래서 적다고 생각했나봐요^^ ''

일케 얘기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굳이 할얘기도 아닌걸 굳이 직접입으로 얘길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떄부터 아 쌈을 싸드린게 잘못이엇나봄 ㅋㅋㅋ ㅠㅠㅠㅠㅠ

 

그떄나는 내표정은 -_- -_- -_- -_- -_- -_-  ;;;;;;;;;;;;;;;;;;;;;;;;;;;;;;;;넌누구냐;;;;;;;;;;;;;;;;;;;;;

이러면서 나의 막내생활이 힘든 생활이 시작됬음

그렇게 잘못한것도 없는데 괜희 갈궛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어굴했음 하지만 난막내니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꿈을 이뤄야하니까 참았음 ..

 

엄마한테도 꾹참다가 못참겠어서 엄마 나그만두고 싶어 너무 힘들어 ''

라고 얘길하자 엄마왈 ''어굴아 세상엔 더힘든일이 많단다 다른데선 더힘들수도 있어 꾹참고해 ''

그래서 난 엄마말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 라고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엄마 내마음은 그게아니야 사랑함 ㅎㅎ

 

그래서 그래 꾹참고 해보자 해서 열심히 더열심히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면서 일을했음

근데 그게 오래 있을려고 했던것이 .....열심히 하고 기분 안상할려고 했던것이..................

팀장이 뭘시켰는데....뭘하라고 햇는데.....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머라구여???

 

팀장은 나에게 '''패턴찾아오라구 내말 안듣지?? ''

..................................................................................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듣고 싶지 않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너무 힘들게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를들어서 청소할라고 청소기 꺼내는거 뻔히 다봤으면서 ...... 청소기 돌리라고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청소기 집어넣고싶은마음

다들알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거래처분들이 오셨는데 커피탈라고 물어보러 가는데

''어굴아 커피한잔 드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할라고 햇는데요 라고 할수도 없고 그냥 굽신거림 아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냐면 난 아까 위에서 말하다시피 대박CEO를 꿈꾸는 소녀임 ㅎㅎㅎㅎㅎㅎ

그럴라면 버텨내야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내가 드뎌 디자인을 할수있는 실력이 되서 샘플도 나오고 메인된것도

꾀있엇음 팀장은 날 칭찬해줬음

근데 사장은 내가 한지 모름 왜냐면 내가 했다고 얘기안하고 이상하고 딱봐도 내가봐도

이상한건 내가 했다고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청바지를 워싱을 하다보면 난 청바지에 청자도 모르는데

막내인 내가 어케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멋데로 워싱기법도 몰라서

해봣음 팀장이 그래야 실력이 늘은다고 아무것도 모르는 나에게 이것저것 시키는거임

머리가 꺠질거 같앗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참고로 청바지 하나 만드는데 많은 손이 필요함 그러니 청바지건 옷이건 예쁘게 입읍시다 ..!!

나뭐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ㅋㅋㅋ 또 언제는 팀장이 안좋은일이 있었나봄 남자친구랑 싸웠나봄

점심뭐먹냐고 물어보는거임 그래서 팀장님은요 ?? 이랬더니

자긴 안먹겟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으라는거임 말라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눈치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내사정은 아니니까

 

난 밥을 맛있게 먹으려는데 안넘어감 ,................. 밥을먹으려는데 입에 넣으려는데 안넘어감............ 

밥도 안먹으면서 옆에 있어주겠다며 쳐다봄.........................................

부담스러우.......운데,.,..,,,,,,,, 밥을 먹으면서 쳐다보면 모를까 .........................

밥도 안먹는데 쳐다봄..................................................

결국 밥조금먹고 물만 들이켰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배고팟음 ''아 저도 별로 생각이없네요''하면서 밥 버림 .,........ 배고팟음 ......

배고픔.....배고팠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집가서 폭풍흡입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냉장고 꺠끗해질떄까지 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장해서 ㅈ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날눈치주며 힘들게 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4월...5월...6..월달이 흘럿음 7월달에 사건발생 !!!!!!!!!!!!!!!!!!!!!!!

힘든막내생활이지만 8월달에 월급이 올르는 달이었음 ㅎㅎㅎ 7월달만 더버티자 !!!!!

버티면 월급도 올르고 올르면 또 여름휴가고 휴가지나면 추석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복한일만 생각했는데 ..........................................................................................

 

나랑 팀장,사장님아들.그의와이프,사장님아들  친구분들....대충 10명정도 있엇음

다같이 차타고 놀러갔음 야유회 비슷하다고 보면됨 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술도 먹고 즐거운 분위기였음 ~~^^ 룰루랄라 하하핳하하

술이들어간다 쭉쭉쭉쭉쭉 ~~~ 잼있는시간이엇음 하지만 술은 어디서나 문제를 일으킴

내가 제일 막내였음.......난 고작 22살 나다음 막내가 26살 그담부턴 거의 30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위기를 망치면 안되니까 더살릴려고 노력하고 재밌게 게임도 하고 놀앗는데

참고로 난 술을 마니 안마심 ...마셔도 원래 좀 주량이 쌔서 기억다남

 

그런데 !!!!!!!!!!!!!!!!!!!!!!!!!!!!!!!!!!!!!!!!!!!!!!!!!!!!!!!!!!!!!!!!!!!!!!!!!!1

갑자기 팀장이 팀장이 귓속말로 "야 작작좀해라"

이런느거임 ..........황당 ㅋ;;; 나뭐햇음 내가 제일막내고 분위기 살리고 재밌게 다들 재밌어하고

그랬는데 뭘작작하라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월척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뭐가요 ? 뭐잘못한거 있어요?? 정중하게 물어봤음

그랫더니 팀장왈 ''그냥 입닥치고 있으라고''

그떄부터 글쓴이는 억울햇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참고로 팀장은 녀자임

 

그래서 다시한번더 정중하게 물어봤음 ''제가 잘못한게 있으면 죄송하다고 사과드리겠다고

그러니까 잘못한게 있으면 말씀해주세요''라고 했음 잘못한거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대 없음 !!!!!

팀장왈''그냥 이럴땐 죄송하다고 하고 끝나면되는거야 '' 

라고 말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안하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말을 안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말도 안했음

그랬떠니 팀장왈 ''거래처에서 그랬는데 너교육좀 시키래 ''

라고 그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그자리에 그곳엔 거래처들 없엇음 그리고 술자리에서 재밌게 놀고 먹는데

그런말이 갑자기 왜튀어나옴 ???? 그것도 웃긴게 시키라고 하면 그거래처분이 얘길하지

참고로 다 남자고 다어른인데 왜 잘못한게 있으면 말하면 되지 직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회사가 일하는곳이지 학교임 ?????

배우는건 당연한건데 내교육은 우리엄마가 다해줬는데 뭔 교육을 받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너무 흥분햇나봄 어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 네'' 누가 그랬냐고 그랬더니 누구누구 이름을뎄음

한명은 거래처이름을 뎄고 한사람은 거기있는 어떤오빠이름을 뎄음 그오빠는

우리 매장에서 일하는 오빠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사실확인차 난 항상 예의를 중요시하는 사람이라 또 정중히

''자리를 비우게 되서 죄송합니다.잠시만 오빠랑 얘기좀 하고올께요 죄송합니다.''

얼마나 정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얘길하러 갔음 가서 오빠가 그랬냐고 왜 제가 잘못한거 있냐고

그런말 한적없다는거임 아예 말을 안했따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멘붕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희 욕머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생각한게 거래처그분도 되게 웃긴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자기한테 항상웃어주고 커피타주고 그러고 잘못한거 하나도 없는데

그말이 어이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교육은 덜배우고 배움이 덜한사람한테 있는거지

초중고대 다나오고 예의범절도 알고 정중히 해야되는 마음도 아는데

뭘받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정말 어굴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착하다고 잘한다고 다그랫음

그리고 막내는 패턴수정,디자인,공장스케줄확인등등 내가 아직 안해도 되는건데

그런걸 시켰음 친구들은 니가 그런걸 왜다하냐고 너혼자 일하냐고 팀장이있음 그사람이

해야지 왜너가 그런걸하냐며 솔직히 다른 막내들은 스와치(원단을조그맣게 잘라서 색상이나 질감을 보고 느끼라고 해논것..^^)를 걷으러 다니는게 대다수임

디자이너라면 다들 알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런것도 많이 안시켰음 감사하기도 하고 편하게 일한다고 생각하고 자랑하고 다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우린 스와치 안걷어도되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데 ............................어느순간부터 개네들이 너무 부러웟음

스와치 걷으러 다니고싶었음

 

회사에 둘만 있어보삼 ..........................................................정적이 흐름

팀장은 즐거워 하는데 난 안즐거움 ........................................................................

왜냐면 둘이있으면 눈치주고 힘들게했음 그예는 위에 다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만큼

글쓴이가 정말 성실하게 일하고 눈치도 봐가면서 해가는 마음이 안봐도 보이지 않음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나서 다시 이어서 말하겠음

팀장은 나에게  얘길좀하자며 벤치에 데리고 갔음

얘길햇음 지금부터 매우 흥미진진함 채널고정하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팀장''너가 뭘잘못햇는지 몰라?''

나''네 말씀을해주세요''

팀장 "너가 그래서 돌대가린거야"

나"돌대가리라뇨 그렇게 막말하시면 안되죠"

 

이때부터 글쓴이 매우 화나기 시작함 ............................!!!!1

 

팀장"막말이아니라 니가 그래서 둔탱인거야"

 

나(욕이 턱끝까지 차올랐음 참으며 얘길함) "제가 뭘잘못했냐니까여?잘못한게있으면 말씀해달라고요"

(조금건방졋음 왜냐면 보시다시피 먼저 글쓴이에게 시비걸었음)

 

팀장"그러니까 넌 월요일부터 X나 갈굼당할 생각해"

(먼저나한테 욕함 이떄부턴 고조됫음 그래도 참았음

왜냐면 난 대박CEO...ㅋㅋㅋㅋㅋㅋㅋㅋ말안해도알져??????????)

나"제가 왜 갈굼을 당해요 잘못한게 없는데"(좀 많이화남)

팀장"아 그냥 월요일부터 나오지마 X발"(하고 유유히 사라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왜욕머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어이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직장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순간에 잃음 정신도 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한참생각하고 무서웠음 솔직히 나도 욕하고 뭐라하고 그깟회사 안나가면 그만임

그말듣고 이딴데서 일할생각하고싶지않았음

그래도 다들알다시피 난 인내심이 강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 갔음 얘길하러 갔음

얘기좀할라고 갔더니 팀장눈에 내가 노려보면서 자길 떄릴려고 하는줄 알았나봄

 

글쓴이는 서운한것도 있찌만 그래도 글쓴이도 사람인데 화가안나겟음 ?????

그래도 꾹참으면서 갈려는게 그만 노려보면서 가게됨 하지만 절대 떄릴려하지않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팀장이 글쓴이가 무서웟나봄  

갑자기 달려들면서 욕을하면서 날떄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나도 방어하면서 밀쳐내고

다했음 하지만 난 착해서 얼굴은 절대 안건드리고 아예 안건드림 왜냐면 정말 싸우게되면

워낙 글쓴이가 주체를 못해서 크게 될까봐 안떄리고 최대한 방어만햇음

그게 잘못이었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울땐 같이 싸워야 제맛인데 그땐 그생각을 못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냐면

상사고 맞으면서도 같이일해야 되고 내가 일을 그만두면 안됬었으니까...............

불쌍하지않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그런지 팀장은 당연히 아무데도 안다침 글쓴이는 전치2주 눈각막손상 눈에 스크래치 턱밑에 작은 스크래치.

사진첨부해드림

 

 

 

 

 

 

 

 

 

 

 

 

 

 

 

 

 

 

글쓴이의 눈을 건드렸음 ............... 생명과도 같은눈인데 .................

다행히 그떄 렌즈를 끼고있어서 다행히 렌즈덕에 살았는데 렌즈없었으면 혹시암 실명이됬었을수도

있었음 .....나의생명 렌즈님 ... 것두 일반렌즈가 아니라 난시교정용 렌즈라

비싸고 눈이 안좋아서 끼는건데 ....눈을 건드린거임 ....... 손톱도 마귀처럼 길어서 네일아트하는

녀자들 알져??? 그런손톱임 그걸로 내눈을 건드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고서 안아프다가 렌즈를 빼자마자 너무 아파서 눈을 못떳음

음 ......누가 눈을 바늘천개만개정도로 계속지른다고 생각하면됨 그정도로 아팠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렇게 말하면 이해가 될려나,.,,ㅠㅠ

그래서 응급실 실려감 가서 CT,MRI,다찍음 비용은 약 7~80?? 정도 들었음

 

팀장한테 엄마가 전화함 "애눈을 이지경으로 만들면 어떡하냐며 "

엄마매우 화남 사실 난 귀한자식임 다들 집안에서 귀한자식이겠찌만

우리엄만 항상 언니랑 나를 위해서만 살아오고 정말 엄마는 한번도 내얼굴에 손댄적이 없었슴

정말 아끼며 애지중지 나를 키워주셨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데 !!!!! 팀장이 내얼굴을 저렇게 뭉개트린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너무 열이 받고 솔직히 난 직장도 잃고 눈도잃을뻔했찌만 지금은 괜찮음 다낳았음

위에서 말했다시피  그렇게 힘들게 꿈을 향해 나아간 첫직장이고 첫발디듬 ???발더듬 ???

여튼 첫발자국이었음

그런데 이꼴이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고는 있찌만 지금은 9월임

집에서 놀고있음 정신도 이상해져서 밖에도 잘안나감 충격머거서 그런듯 ...

나의 첫직장이고 내꿈을 향해 다가갔는데 현실은 이랬던거임 ...............................

휴 ....그떄부터 꿈은 함부로 못꾸게 되고 정말 우울한 삶을 살고있음 .............

그래서 글쓴이는 고소를 하기로했음 그래서 햇음

그전에 팀장은 나에게 사과를 하고 치료비를 주겠다 했음

그런데 솔직히 눈을 저렇게 만들고 마음으로나 정신적으로 피해를 줫는데 어떻게 그게

돈으로 해결됨 ????? 말이된다고 생각하심 ????????????????????

 

 

엄마와 상의 끝에 당해봐라 하고 고소를 고소하게 해버렸음

어머근데 웬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쪽에서 맞고소를 해버린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자기도 맞았다면서 상해진단서를 냈는데 날짜를 보니까 싸우고 난후였고

그냥 다리와 팔? 가벼운 타박상이엇음 멍이엇음 엄청 가벼워 보이는 가벼운 타박상이었음

그런데 그게 내가 그랬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도 말하다시피 글쓴이는 방어만 햇음 하지만 글쓴이 편은 아무도 없더군

그많은 사람들중에 내편은 아무도 없었음 ...사실 많이 슬펐음 .... 회사에서 막내라고

막내는 나가면 그만이라서 그런지 내편이 아무도 없던거임 .............................

 

그래서 나도 때렸다고 내가 먼저 그랬다면서 그렇게 말했다는거임 .................

너무너무 억울했음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지금 너무 슬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진실은 통할것이다 라고 생각했음 그리고서 결과를 기다렸음 ....

 

 

 

 

 

 

뚜둔!!!!

 

 

 

 

 

 

 

 

 

 

이게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내가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왜 상해죄 구약식 벌금 100만원이나 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나도 떄렸다쳐 팀장도 다쳤다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난 눈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많이 다쳐서 치료비도 그정도나 나오고

직장도잃고 꿈도잃고 사람도 잃고 다잃었는데  내가 왜 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래 이미 나온거 내기로 마음 먹엇음 그런데 너무 억울한거임 ...

다들 생각해보셈 ,,,,,,,,,,,, 휴 .............글쓴이는 지금 너무 우울하고 다잃엇는데 ...

치료비도 못받고 가만히 있었으면 그래 치료비는 벌었겟지 돈이 다가아니잖음 .,...............

그런데 벌금.100만원이라니 ...... 작은돈도 아닌데 .............

게다가 직장도 잃고 돈도없는데 ......... 말이되나요..???ㅠㅠㅠㅠㅠ

그팀장이란 사람은 지금 일도 잘하고있고 돈도 잘벌고 있으며 같이 벌금 나왔다고 하는데

그돈을 차라리 합의를 보고 저한테 주는게 맞는게 아니었을까요??

 

 

자기도 억울했는지 절대 안하더라구여 ... 그냥 벌금을 내겠다고 했나봐여 ......

그래서 저런게 집으로 날라왔고 쌍방이라서 뭐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그사람은 아무것도 잃은게 없는데 전 모든걸 잃었습니다 ....

 

너무너무 억울하네요 ...벌금은 나라에서 나왔다고 해서 뭐 거부할수도 없는거고

민사를 걸어서 치료비라도 받아내라는데 그러고 싶지도 않고  어차피 돈따위는 안줄사람으로 보이고

더이상 부딪히고 싶지고 않습니다.

 

 

휴 그래서 선택한것이 저의 억울함과 저의 진실을 그래도 알아주는사람이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이렇게 글을 쓴거임 ...........................................

한명이라도 좋으니 저는 그떄 아무도 제편을 들어주지 않았던 사람들 다 필요없습니다 ...

그냥 누구라도 좋으니 제편이 되어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되도록이면 판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왜냐면 그럼 한번쯤 그사람도 이글을 보고 자기 잘못을 뉘우치고 사과라도 제대로 하지 않을까요 ????

뭐 안봐도 상관은 없지만 ............................. 그래도 .,....

너무 어굴어굴어굴억억웅ㄹ러우거욱루렁구어언ㅁ

ㅇ냠아ㅣㅁㄴ암넝;ㅣㄴㅁ엄ㄴ;ㅣ언ㅁ;ㅣㄴ마ㅓㅇ;ㅣㅁㄴ언;ㅣ어ㅗㅑㅈㄷㅁㄴㅇ

ㅁㄴㅇ

억울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쓴이는 그래서 현재 백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꼭꼭 톡이 됬으면 좋겠습니다.

치료비도 못받고 애꿎은 백만원 안내도될 돈을 나라에 기부하게 생겼어여 ㅠㅠㅠㅠㅠㅠㅠㅠ

톡이라도 되서 마음이라도 되찾고 싶네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데 이거 진짜 마무리 어케 해야되나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 끝내도뎀 ???

 

어케 끝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작과 똑같이 끝도 끝이라고 하고 끝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s 쓰다보니까 글이 엄청 길어졌는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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