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편의상 반말 쓸게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이쁜언니들 요즘 외로운 언니들도 만을테고
새로운 설렘이 필요한 언니들도 많을거야. 내가 겪은 이야기들 이 80%고 들은게 20%니깐
현실성 짱!! 만아 우리 이쁜 언니들 설렘 느껴보길 ~~~
1. 이건 쫌 된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쫌 나랑 말도 거의 안하고 안친한남자애가 있었음ㅇㅇ
그래도 난 성격이 소심해서 안친해지면 되~게어색해서ㅠㅠ 내가만이 다가감ㅋㅋㅋㅋ남자로서가 아니라
근데 내가 머리가 막막 이상했다고함 앞머리가 ㅠㅠ 퓨퓨퓨 멘붕 어쨋든 걔가 내앞자리였는데
내짝꿍이랑 얘기하려고 뒤돌아보다가 나를 슥 보더니 자기손으로 앞머리정리해줌 ![]()
ㅋㅋㅋㅋㅋㅋㅋㅋ난 이런거 너무 좋더랑
2. 이건 설렘이 줄어들수도 있지만 내가 많~이 좋아했던 남자가해준일로 난이게너~무조음
내가 언제지? 손이막 엄청하얘지고 퍼렇고 막그래서 계~속씻고 약먹고 할때가 있었음ㅋㅋㅋ
사실 한시간 만에 나음 >< 근데 내 짝남의 친구가 나를 놀리는거임 ㅠㅠ 강아지가
내짝남이 좀 잘생김ㅋㅋㅋ 친구들이랑 있을땐 말이 많ㄴ아지지만 말이 좀 적은편임
그래도 장난끼가 꽤 있어서 난 쪽당하겠다.. 이생각하고있었는데 걔가 정색하면서
'하지마' 이러고 앞에보뮤ㅠㅠㅠ 하하하하하ㅏ 나이게 왜이렇게 설레지 내가 많이 좋아해서 그럼가봄 ㅋ
3. 이건 내친구 이야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가 학원에서 공부를하는데
는개뿔 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반분위기 안좋다고 다~같이
게임하자고 그러셨나봄. 흑기사 , 흑장미이런걸 했는데 그냥 다~ 어울려가면서 하는분위기였음
얘도 했다가 쟤도 했다가. 근데 어떤 남자애가 오로지!! 친구만을 함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걸리면 흑기사 자청하고 막그랬다함 ...으럼ㄷ쟈ㅓ라ㅓㅁㅈ데ㅐ
4. ㅋㅋㅋㅋㅋㅋㅋ이건 옛날이지만 남친이야기
지금이야 꽤 오래되서 서로서로 친구로 지내지만 얘랑 사귀었던때가 있었음
근데 얘가 고백하고 내가받은건데 내가 사실 비록 남친이지만 얘를 별로 좋아하지 안았음 ㅠㅠ
못생긴건 아닌데 설렘? 좋아함? 두근거림? 이런게 없어서 ㅠㅠ
근데 언젠지 몰라도 수업시간에 마이쮸?ㅋㅋㅋㅋㅋㅋㅋ를 가져와서
먹는거임 하... 3교시.. 인뎅 ㅋㅋㅋㅋㅋㅋㅋ 다먹고 어떤남자애가 달라그랬는데
누구누구 줘서 없다하고 내가걔뒷자리였는데 슬쩍 마이쮸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을거에 약한나이기도하지만 이거에 설렜었음
5. 이건 그냥 설렜던 고백이야기 ㅋㅋㅋㅋㅋㅋㅋ
내목소리가 중저임임 여자지만 ㅠㅠㅠㅠㅠ 하.. 나도 중간이라도ㅠㅠ
그래서 내가 목소리 낮은남자아이를 좋아함 ㅠㅠ 내짝이 그런애였는데
짝이여서 어느정도 친해지고 그렇게 그렇게 가는데 얘랑 나랑 떠들어서 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깜지씀 ㅠㅠㅠㅠ 근데 얘가 깜지쓸때 우리 둘만 있었음 그교실에 ㅋㅋㅋㅋ
갑자기 날 멍때리는듯이보더니 걔특유의 저음으로
" 좋아해 " 이렇게 해쥼 ㄴ아ㅣㅁㄴ어ㅏㅣㅁㄴ어ㅏㄷㅈ먀 제일평범한건데 완전설렛음 ㅎㅎ
6. 이건 내 친구이야기 !!!
내친구가 진~짜 좋아하던 연예인이있었음 내기억엔 빅뱅인듯 ㅇㅇ
근데 얘랑 썸타던 애가 하나있었는데 얘가 빅뱅얘기를 주저리주저리꺼내니까
빅뱅이 왜좋아? 이러더랰ㅋㅋㅋㅋ 그래서 내친구가 ㅋㅋㅋ노래도잘하고 잘생김 ㅋㅋ 이랫더니
그썸남이 내가 잘생긴건 아니지만 노랜쫌 하는데 ㅋㅋㅋㅋ 게다가 니가 빅뱅을 좋아하는것보다
내가닐더 좋아하는데 ㅋㅋ ㅇ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뒷이야기는 이쁘게 생략
7. 이건 썸은아니고 순간적으로 되게 설렛던거
운동잘하는 남자애가 있었음 !!!!!! 축구페인ㅋㅋㅋㅋㅋㅋ 근데 어떤 남자년이 축구하다가 내다리맞춥 ㅅㅂ
그래서 그남자애가 막막 걔한테 언청나게화내면서 경기?라고하기엔엄청 작지만 그거다멈추고
나 부축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케헤 먼가 설렜어
8. 이건 그냥 특별한거 음ㅋ슴ㅋ 쫌 잘생긴 남자애가 나보면서 생글생글 웃을때 ㅋㅋㅋㅋㅋㅋㅋㅋ
9. 남자애들이랑 장난식으로 손크기 재고 이러다갘ㅋㅋㅋㅋㅋㅋㅋ 내손이 좀 작음
손큰애랑 얼마나 차이나나 비교해봤는데 차이많이 나더랔ㅋㅋㅋㅋㅋㅋ 그래서걔가
진짜 작네 ㅋㅋ 이러면서 내손 꼭잡음 ㅎㅎㅎㅎ
언니들 설렘 설렘도 말해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이제 더더욱설렘이 필요하다고 !!!
여기까지 읽어준 언니들 고마어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