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저는 은따에요

은따입니다 |2012.09.08 13:01
조회 19,957 |추천 218

 

 

 

 

 

 

 

 

 

 

 

 

 

 

 

 

 

 

 

 

 

 

 

 

그동안 제게있었던 많은 일들을 최대한 간추려 서투른 그림실력으로

빨리 그려본 단편만화예요.

 

 

주변에 혼자있는아이. 또는 같이 무리지어 다니긴하지만

잘 어울리지못하는 그런아이들에게

 

등하교할때 안녕? 한마디만 건네주세요.

 

그아이가 크게 기뻐하지않더라도

속으로는 무지 기뻐할겁니다.

 

내가 인사를받았구나.. 인사를받았다고.

인사하나에 그렇게 좋아할수있는 아이들은 상당히많습니다.

 

 

먼저 다가가주세요.

이미 마음에 많은상처입은아이들에게

 

딱. 한발자국만 다가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추천수218
반대수2
베플|2012.09.08 17:36
쟤 버릴까? 이런얘기가 왜나오는거지? 서로서로 고치면안되?
베플|2012.09.09 01:00
이래서 역시 홀수로 다니면 한사람 븅신되는건 일도아님. 특히 여자들
베플글쓴이힘내|2012.09.08 22:47
제발 생각좀 해줘 니들도 떨궈지면 후회할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라도 잘해주지 않으렴?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