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제게있었던 많은 일들을 최대한 간추려 서투른 그림실력으로
빨리 그려본 단편만화예요.
주변에 혼자있는아이. 또는 같이 무리지어 다니긴하지만
잘 어울리지못하는 그런아이들에게
등하교할때 안녕? 한마디만 건네주세요.
그아이가 크게 기뻐하지않더라도
속으로는 무지 기뻐할겁니다.
내가 인사를받았구나.. 인사를받았다고.
인사하나에 그렇게 좋아할수있는 아이들은 상당히많습니다.
먼저 다가가주세요.
이미 마음에 많은상처입은아이들에게
딱. 한발자국만 다가가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