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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에게 대쉬를 받으면 토할 것 같습니다.

마법사 |2012.09.08 18:20
조회 487 |추천 3

안녕하세요, 20대초반 모태솔로입니다.
저에겐 20년 동안 안아온 커다란 고민이 있습니다.

톡커님들께 많은 조언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초반에 말했듯이 저는 20년 이상동안 한번도 연애를 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자기관리를 안하는 것도아니고 여자로써 매력이 없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적어도 한학기에 한두번이상은 대쉬를 받아요.


그렇다고 남자를 싫어하는것도 아닙니다. 함께 노는 남자 친구들도 많구요.

남자들이랑 같이 노는거 굉장히 좋아합니다. 짝사랑 했던 남자도 있었어요.
근데 뭐가 문제냐면 남자랑 묘한 분위기라고 해야하나, 저랑 잘해보려고 다가오는 남자들

(조심스레 다가오든, 당차게 다가오든)의 분위기를 정말 못참겠습니다.

울렁거리고 토할것같아요.

 

 개 중에는 제가 아예생각치 못했던 남자도 있지만 제가 약간의 호감을 가졌던 남자들도 포함됩니다.
제가 짝사랑했던 남자들은 제가 못다가가기도 하고 함꼐있는것 조차 쑥스러워서해서 잘된적없구요 ㅎㅎ

어쨌뜬 고민은 호감을 가지고 있는 남자에게도 나랑 잘해보려는

로맨스의 기운이 풍기면 부담스러워지고 울렁거리게 됩니다.

 


그래서 제쪽에서 벽을 치기도 하구요..
도대체 이건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도 연애란것을 해보고싶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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