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휴가때 사무실로 택배가 올때, 출근해서 보면 박스가 뜯어져있고
제 책상위에 있는 가글은 자기것인마냥 사용하고. (저는 몇번사용하지 않았는데 반만남음)
책상 서랍에 있는 식권도 마음껏 뜯어쓰고...
손님이 오셧는데 그 분이 뭐좀 필요하다고 하시는데
제 서랍 잘뒤지는 양반이 '아 그거 너 맨 밑서랍에 있는거아니야? 본거같은데'
어떻게 나보다 내 서랍을 더 잘아는건지 -..-...
다들이런가요? 나는 이미 지침.. 뭐라고 해야되긴하는데..
제가 휴가때 사무실로 택배가 올때, 출근해서 보면 박스가 뜯어져있고
제 책상위에 있는 가글은 자기것인마냥 사용하고. (저는 몇번사용하지 않았는데 반만남음)
책상 서랍에 있는 식권도 마음껏 뜯어쓰고...
손님이 오셧는데 그 분이 뭐좀 필요하다고 하시는데
제 서랍 잘뒤지는 양반이 '아 그거 너 맨 밑서랍에 있는거아니야? 본거같은데'
어떻게 나보다 내 서랍을 더 잘아는건지 -..-...
다들이런가요? 나는 이미 지침.. 뭐라고 해야되긴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