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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악플러들의 오해와 진실

양현준 |2012.09.10 13:40
조회 181 |추천 0

강호동 악플러들의 오해와 진실

 

[1]

강호동은 세금 포탈을 위해 이중장부를 작성한 것이 아니었다. 본인이 필요비용을 적게 신고한 것도 아니었다. 만일 이러한 동향이 파악되었다면 그는 당시 검찰의 조사를 피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한데 그는 검찰의 조사를 받지 않았음에도, 자신이 직접 행한 게 아니라 세무사가 신고한 필요경비 신고 내역의 여파로 잠정 은퇴를 선언한다.
당시 끓어오르는 세간의 여론을 모르쇠로 일관하고 철면피처럼 처신했다면 강호동의 이미지는 더욱 악화되었겠지만, 그는 조속한 결단을 내린다. 세무사의 불찰이라 하더라도 이를 강호동이 모른 척 하고 면피할 수는 없었기에 그는 책임을 통감하고 잠정 은퇴라는 초강수 결단을 내린다.
... 묻겠다. 과세대상이 되는 연예인 필요경비. 1박2일 이만기랑 씨름후 씨름단 회식비, 강심장 녹화후 출연 배우들과 단체회식비...두개중 어떤게 필요경비일까? 국체청과 강호동이 필요경비 범위를 달리 해석했고, 국체청 판단대로 추가 납부하겠다고 했는데도 눈알 희번덕 거려싸면서 물어뜯고, 악플 싸질러대면서 누런히 드러내놓고 히죽히죽 거리는건가? 그대 이름은 악플러? 악플러 녀석 발끈해서 반대 누르겠지. ㅋ

.....무지렁이 악플러야!! 보고있냐?

회계사가 자기 좋자고 자기 돈벌자고 경비지출 신고를 안했겠냐며?.. 재반박  논리 함 들어보자. 니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함 보자꾸나!

 

[2]

강호동은 영구 연예계 은퇴까지 고려했지만, 측근들이 강력하게 만류하는 바람에 잠정적인 은퇴로 선회하게 된 것이다. 강호동은 기자회견을 통해 잠정적인 은퇴를 선언했지만, 그가 과연 언제 컴백하리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하는 상황이라서 사실상 영구 은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었다.
그의 무거웠던 마음은 검찰 조사결과로 인해 다소 누그러졌다.
지난 해 12월 검찰에서는 강호동의 세금탈루혐의에 대해 각하 결정을 내렸다. 세금 관련 주무기관인 국세청에서 강호동을 고발하지 않아 공소권 없음으로 결정났고, 조세포탈의 여부도 불투명하기 때문에 죄로 인정하기 어렵다는게 검찰의 입장이다.
이런 결과에도 불구하고 강호동은 칩거 생활을 계속하고 있다. 외부 인사들과의 만남도 거의 없고, 가끔 산행과 드라이브로 기분 전환을 하고 있는 정도다.

.....무지렁이 악플러야!! 보고있냐?

'자숙' 이 아닌 '잠정 은퇴' 라는 단어를 선택하여 동정론을 일으키고 여론을 자기쪽으로 몰았다메?..재반박  논리 함 들어보자. 니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함 보자꾸나!

 

[3]

사랑의리퀘스트 5000만원 쾌척, 꽃동네 촬영차 방문후 연탄 5000장 기부
형편 어려운 매니저에게 1억이상 통근 축의금,
방송3사가 IMF로 힘들때 제일먼저 10% 자직삭감
강호동은 자신의 이름을 딴 ‘강호동의 화끈하고 통큰 라면’이 출시 2개월 만에 100만 개 돌파라는 판매고를 올리자 2010년 12월 한 달간 매출 수익금 전부를 기부

조부모와 어렵게 살고 있는 씨름신동 후원함
홈플광고 우승민 캐스팅에 없었느데 강호동이 출연 시키고자하고 자기 출연료 반을 떼어 올밴에게 줌
병원비가 없어 응급실에서 수속을 못해 좌절로 화를 내고 있는데 강호동이 다가와 토닥이며 병원비와 절차를 밟아주고 힘내라며 격려
08녀부터 서울대어린이병원 기부캠페인 1004바이러스 홍보대사 겸 후원자
3년전부터 어린이날이나 크리스마스때 소아암병동을 찾아 환우들과 하루종일 놀아주는 인연을 계기로 평창땅 20억도 치료비가 없어 치료받지 못하는 어린이를 위해 써달라고 기부한 것임
2005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산을 통해 정기적으로 국내어린이 후원
아프리카 남수단에강호동 빌리지, 학교뿐 아니라 모든 인프라 지원하는 초대형 프로젝트
2003년부터 키워온 주)육칠팔 지분 33.3% 전부와 수익을 모두 사회에 환원

.....무지렁이 악플러야!! 보고있냐?
잘나갈때 기부를 안하고 문제가 터지고 나서야 기부를 한거라메?.....재반박 논리 함 들어보자. 니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함 보자꾸나!


 

[4]

"지인의 권유를 받아 장기 투자 목적으로 구입했으나 논란이 될 수 있는 지역의 땅을 매입한 것 자체가 사려깊지 못한 행동이었다"고 솔직하게 밝힌 부분에 대해서도 높이 평가하는 분위기다. 그런데 그가 소위 말하는 언플을 하고자 했다면 바로 이 시점에 이뤄져야 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KBS의 취재 과정에서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뜻하지 않는 오해를 불러일으킨 셈이 됐다.
강호동의 매니저는 지난달 28일 KBS1 '시사기획 창'이 방송되기 전까지 일체 언론에 대응하지 않았다. 오히려 방송이 나간 직후 "KBS 취재 과정에서는 계획이 알려졌지만 사실상 기부 절차가 마무리됐다"며 기부처와 그 사연을 밝혔다.
한 방송 관계자는 "강호동이 복귀를 노리고 꼼수를 부리고자 했다면 이 같은 상황이 벌어졌겠느냐"라며 "안타까운 느낌마저 든다. 어찌됐든 이번 일을 끝으로 그간의 모든 부담을 털어내고 방송에 대한 의지를 되찾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무지렁이 악플러야!! 보고있냐?
이미지 반전과 복귀를 위한 사전포석이라메?.....재반박 논리 함 들어보자. 니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함 보자꾸나!

 

[5]

강호동은 평창 땅을 매입으로 투자한 20억 전부를 작년 말부터 아산병원 측과 기부를 위해 논의를 해왔다고 알려졌습니다. 아산병원은 강호동이 3~4년 전부터 남몰래 기부와 선행을 함께 실천해오던 각별한 인연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분명 이 통근 기부는 칭찬받아야 마땅한 부분입니다만, 컴백을 앞두고 기부를 한것이 아니냐며 일각에서느 기부에 대한 순수성을 훼손하려 듭니다.
강호동은 애초에 이 20억 기부를 남몰래 하려고 다른 사름의 이름을 빌리면서까지 기부한 것이라 합니다. KBS1 <시사기획 창>이란 프로그램에서 방송되기 전까지 강호동 측에서 일체 언론에 흘린적이 없는 부분이었지요. 이를 두고 컴백을 앞두고 언론 플레이를 한것이라고 우기는 일부 안티들의 끌질긴 트집은 정말이지 볼썽사납습니다.
.....무지렁이 악플러야!! 보고있냐?
평창 땅투기가 터진것을 기회로 삼고 기부를 해서 복귀를 위한 사전 포석을 만들고 이미지 반전까지 꾀한것이라며?.....재반박 논리 함 들어보자. 니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함 보자꾸나!

 

 

 

강호동 기부 내역 그리고 선행

 

1. 사랑의 리퀘스트 5000만원 쾌척 당시는 기부문화가 정착되지 않았을때라 제작진도 깜놀

2. 꽃동네 촬영차 갔다가 그 사람들 생활 보고 너무 슬퍼 연탄 5000장 바로 기부

3. 몸이 불편하신 할아버지에게 밥값은 물론 직접 쓴 감동의 쪽지를 전함

3. 강호동은 자신의 이름을 딴 ‘강호동의 화끈하고 통큰 라면’이 출시 2개월 만에 100만 개 돌파라는 판매고를 올리자 2010년 12월 한 달간 매출 수익금 전부를 기부

4. (형편 어려운) 매니저에게 1억이상(2억)의 통큰 축의금을 줌

5. 방송국에 놀러온 여학생이 손가락을 다쳤는데 지나가던 강호동님이 약을 사다 치료해줌 다정하게 병원 꼭 가라고 말함 레알 다정 훈훈(여학생이 블로그에 올려 알려짐)

6. 방송3사가 재정적으로 힘들때 제일먼저 10% 자진삭감함

7. 스타킹탄생비화 눈코뜰새없이 바쁜와중에 주차장에서 기획서 한장만 보고 바로 승낙 인기피디 아니여도 오케이 출연료 딜 그런거 없음 돈을 쫒는 사람 절대로 아니라며 피디들이 앞장서서 말함

8. 홈플광고 우승민은 캐스팅에 없었는데 강호동님이 출연 시키자하고 호동님 출연료 반을 떼어 올밴에게 줌 홈플관계자가 외부강연에서 얘기함

9. 조부모와 어렵게 살고있는 씨름신동 후원함

10. 병원비가 없어 응급실에서 수속을 못해 좌절로 화를 내고 있는데 호동님이 다가와 토닥이며 병원비와 절차를 밟아주고 힘내라며 격려하고 좋은말씀도 많이해줌(도움받은 본인이 다음 네이트 네이버등에 직접글올림)

 

11. 태안 봉사활동 유일하게 언론노출 100% 피해서 꽁꽁싸매고 태안 봉사중이었는데 주민들이 그 덩치를 알아보고 사진찍은 후 상당기간이 지나 알리지 말라했다는 글과함께 인터넷에 올라와 화제가 됨

12. 08년부터 서울대어린이병원에서 만든 기부캠페인 1004바이러스 홍보대사 겸 후원자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

13. 3년전부터 어린이날이나 크리스마스때 소아암병동을 찾아 환아들과 하루종일 놀아주는 진심어린(기부포함)봉사를 함 보호자와 병원관계자들이 입을모아 천사라 칭찬함

바로 이 인연으로 평창땅 20억도 치료비가 없어 치료받지 못하는 어린이를 위해 써달라며 기부

14. 05년부터(7~8년 전부터)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정기적으로 국내어린이를 후원

15. 국내에서 시야를 넓혀 아프리카어린이를 돕는 프로젝트가 남수단에 강호동빌리지 학교뿐 아니라 모든 인프라를 지원하는 초대형 프로젝트(계속적인 지원을 한다함)

16. 2003년부터 키워온 주)육칠팔의 호동님 지분 33.3% 전부와 그에대한 수익을 모두 사회에 환원할 예정(현재 진행중)

17. 2012년 9월 저소득층 서민형 창업자에 10억 지원의 뜻을 밝혀 주)육칠팔은 현재 마이크로크레디트에 10억원의 추가자금을 증액시켰음을 결정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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