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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시탈에 이어 다섯손가락까지... 연달아 주연 행진 진세연

핑크 |2012.09.10 14:34
조회 73,850 |추천 26

 

각시탈 촬영을 끝내자마자 다섯손가락 주연 홍다미로 합류한 진세연!

 

 

 

 

 

 

꽃님이에 이어 목단이, 홍다미까지.....

 

 

 

 

 

 

 

사실 아직 각시탈이 종영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목단이의 이미지가

강하지만..... 그래도 워낙 연기를 잘해서 금방 홍다미로 빙의 ㅋㅋ

 

 

 

 

 

 

 

각시탈에선 끝내 주원과 행복하게 살지 못하고 죽음을 맞이하여 참 안타까웠는데 ㅜㅡㅜ

 

 

 

 

 

 

 

이번 드라마에선 달달한 러브라인 보여줬으면 좋겠다 으하하

주지훈이랑도 은근 어울리고.....

 

 

 

 

 

 

 

언제부터 진세연이 이렇게 승승장구 했는지!

 

 

 

 

 

 

아무래도 올해는 진세연의 해가 되지 않으려나 ㅋㅋ

연말 시상식에서도 꼭 상 탈거 같아!

 

 

 

 

 

 

 

인지도도 물 오르고 연기력도 물 오르고.....

 

 

 

 

 

 

이제 주연으로 확실히 자리매김 했다고 해도 되겠어!

 

 

추천수26
반대수32
베플ㅋㅋ|2012.09.11 09:47
소속사가 어디길래 이제막 연기 시작한 신인을 주연급에 올려놓는지..;; 연기하는건 좋은데 연기를 할때 그 역에 제대로 몰입해서 했음 좋겠네요!
베플|2012.09.11 09:39
예쁜데.... 연기력은 좀.....
베플|2012.09.11 08:49
이뻐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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