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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주목하는 영화! 베니스 영화제 <피에타>, 토론토 영화제 <루퍼>

가을와랑 |2012.09.11 15:17
조회 93 |추천 0

최근 열린 세계적인 두 국제 영화제


베니스 국제영화제 & 토론토 국제영화제

베니스 영화제는 어제(9월8일)로 폐막식을 치뤘고
토론토 국제영화제는 16일까지로 여전히 핫하게 진행 중!

이 두 영화제들의 관련 소식이

지난 주말 내내 온라인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는데...

과연 어떤 소식이기에?!

바로 베니스를 열광시킨 한국영화 <피에타> 와

토론토 영화제의 개막을 알린 영화 <루퍼> 때문!!!


전세계가 주목하는 이 영화제들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과 화제를 모았던 영화 두편에 대해 한번 알아보겠음!!!


먼저 베니스 영화제


최고상인 '황금사자상' 을 수상한
김기덕 감독의 영화 <피에타> !!!


김기덕 감독의 열 여덟번째 작품 <피에타> 는
채무자들의 돈을 뜯어내며 살아가는 악마같은 남자 강도(이정진)
그리고 어느날 갑자기 등장해 자신이 엄마라고 주장하는 여자(조민수) 사이의
의심과 혼란, 그리고 잔인한 비밀을 그린 영화로

한국 영화 최초로 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룸!!

김기덕 감독의 수상 모습


'충무로의 이단아'라고 불렸던 그가
이제는 한국의 감독들 중 해외에서 가장 높은 명성을 쌓은 감독이 되었음 ㅠㅠ

수상 전부터 외신들은 '<피에타>가 베니스를 충격에 빠트렸다'며 앞다투어 보도했고
황금사자상 시상식 당시 <피에타>의 이름이 호명되었을때
환호화 기립박수가 쏟아졌다는 후문.


또한 여주인공인 조민수는 '만장일치'로 여우주연상 수상자로 거론되었으나
아쉽게도 황금사자상을 받은 영화는 다른 부문에서 수상하지 못한다는 규정 때문에
아쉽게도 여우주연상은 받지 못했다고 함ㅠㅠ

'베니스의 여왕'이 되지 못한것은 아쉽지만
그래도 황금사자상을 받은 영화의 주인공이라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영예인듯!

<피에타>는 베니스 영화제에 힘입어
국내에서도 예매율이 크게 오르며 절찬리 상영 중!

그리고 바로 이 시각 북미를 후끈후끈 달구고 있는
현재 진행중인 또다른 영화제,


토론토 국제영화제에서는 어떤 영화가 주목받고 있나??

바로 영화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작,

<루퍼> !!!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v6e99I5zIXPIIX3PzRuPzDy

 

<루퍼> 티저 예고편



<루퍼> 는 국내 관객에게 <인셉션>, <다크 나이트 라이즈> 등으로 친숙한 배우 조셉 고든 레빗과
명실상부 헐리우드 최고의 액션배우 브루스 윌리스가 공동 주연을 맡은 작품!!

이 영화가 다른 영화제도 아닌
토론토 국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이 알려졌을 때
외신들은 모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사실!

그 이유는 토론토 국제영화제는 역사적으로
자국인 캐나다 영화만을 개막작으로 선정해 왔다고 함.

그런데 SF 액션 장르의 헐리우드 메이저 영화인 <루퍼>를 개막작으로 선정한 것은

영화제 사상 최초의 일로
매우 이례적이고 혁신적인 시도였다는 외신들의 평가가 이어지며

그런 영화제의 전통을 깨부순 <루퍼> 에 대한 기대감과 호기심은 급상승!

단연 최고의 화제를 몰고다닌 작품이라 할 수 있음


며칠전 있었던 <루퍼> 레드카펫/포토월 사진 퍼레이드

주인공 조셉 고든 레빗!! 일명 조토끼 > <
역시 조토끼 하면 수트죠ㅠㅠ

팬들에게 싸인해주는 모습
팬서비스도 열심히 임하는 매너남


<루퍼>의 히로인 에밀리 블런트!

아름답다ㅠㅠ

두분 너무 다정하신거 아닌가요...? 부..부럽다...

<루퍼> 의 주역들!
브루스윌리스는 왜 나이를 먹어도 한결같이 멋진가ㅠㅠ


<루퍼> 의 라이언 존슨 감독과 조셉 고든 레빗


두 사람은 2005년 영화 <브릭> 에 이어 두번째로 호흡을 맞춘 절친!
무려 8년의 우정을 쌓은 사이라고...ㄷㄷㄷ

인터뷰마다 라이언존슨 감독은
"시나리오 작업때부터 조셉고든레빗의 캐스팅을 확정했다" 하고
조토끼는 "그는 크리스토퍼 놀란만큼 뛰어난 감독이다" 라며

서로서로 폭풍칭찬하던데 ㅋㅋㅋㅋㅋㅋㅋ


완전 훈훈돋는 감독과 배우의 관계의 표본인듯ㅋㅋㅋㅋㅋ


아무튼 개막부터 화제를 모은 이 영화,
<루퍼>의 수상여부에도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영화제를 통해 드디어 본편이 공개된 직후에는...


엄청난 호평이 쏟아지고 있음!!!

요거슨 미국 최대의 영화평론사이트 '로튼 토마토'의 <루퍼> 에 대한 평들.

"올해 최고의 영화"
"올해 가장 쿨한 SF영화"

등의 호평 일색에

8.5/10 점대 이상의 높은 점수를 주고 있음...ㅎㄷㄷ


스토리를 살펴보니 무려 조셉고든레빗과 브루스윌리스가
2인 1역으로 주인공 '조'의 현재와 미래 역할을 맡았으며
시간 여행을 통해 미래에서 온 타겟을 제거하는 킬러 \'루퍼\'인 현재의 조가
자신이 처리해야 할 타겟이 된 미래의 자신과 만나게 된다는 내용.

오오...전체적인 스토리라인과 소재만 봐도

기존의 헐리우드 SF 영화와는 뭔가 다른, 독특하고 신선한 느낌??

아무래도 평가들이 심상치 않은 것이...

이 영화 개봉하면 완전 대박일 듯한 예감...!!!

<루퍼> 국내 개봉일은 10월 11일!!

기다리고 있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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