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ㅋㅋㅋㅋㅋㅋㅋ 판 써보기는 처음이네요 ㅋㅋㅋㅋㅋ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징...ㅠㅠㅠ
음슴체를 대부분 쓰시니까 사이즈나오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음슴체로나가겟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스탓트----
나에겐 중학생이된 여동생이있음
아 ㅋㅋㅋㅋㅋ말해야하나
근데 막 그나이땐 이제막 거기서 ㅌ..털이 나오지않음?
동생잘때 엄마랑나랑 궁금해서 동생바지를 벗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딱 한가닥만 털이 ㅈㄴ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우리가 어쩌려했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빙고 ![]()
뽑으려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동생이 신경질내는바람에 못뽑음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어젯밤 ㅋㅋㅋㅋㅋㅋㅋ아니새벽에
엄마가 갑자기 내동생보고
'ㅇㅇ아 엄마부탁하나만 들어줄수있어?'
'뭔데요?'
'아들어준다하면말해줄게'
'뭔데요'
'아딸이 엄마부탁하나못들어줘?! 안놀아'
'뭔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내가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크크킄크크킄클ㅇ렠케켘케케케케"
'예진이왜웃어'
"아니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부탁이뭔데요?'
'들어줄거면 말해줄거야'
'들어줄게요 ㅋㅋㅋ'
'넌그냥 가만히있으면되'
'.......안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x털 뽑을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개터짐
완전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랫더니 엄마가 삐졌음
'됫어 너이제부터 엄마랑 놀생각하지마'
이러면서 막 동생 꼬집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은 막 악지르고 ㅋ
엄마가 또한번 터트림 ㅋ
'너 잘때 뽑을꺼야 너자고나서 쉬아싸러갓을때 그게없으면 허전하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하는말이 더웃겼음
'나 절대안자!! 둘이잘때 내가 둘다 돌돌돌려서 다 뽑아버릴거야!!!'
결국 우리둘이 또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린잤음 ㅋ
------------오늘아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눈 꿈뻑꿈뻑 뜨면서 안자고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판 어떻게끝내야됨? ㅋㅋㅋㅋㅋㅋㅋㅋ?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
*재미없엇으면미안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