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한 열풍인지
미란다커에
안젤리나 졸리에 이어
영화 홍보차 줄줄이 한국을 방문하시는 외국 배우들!
먼저 도둑들에 나와서 인기를 얻고
요즘 나이트폴에 주연을 맡아 열연하고 있는 임달화!
임달화는 나이트폴 홍보 차 어제 내한 했당!
카리스마 있는 눈빛과 큰 키로 최고의 스타일을 자랑하는 임달화!
또 여전사의 최고 시리즈 레지던트이블의 밀라 요보비치도
강남스타일을 추면서, 한국팬들에 대한 사랑을 나타내었음
그리고 테이큰2의 리암니슨도 16일날 내한한다고 함
이렇게 요즘 내한 하는 배우들이 많은 걸 보니
한국 영화 시장도 이제 점점 커가고 있는 추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