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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한국에 내한하는 연예인

아몬 |2012.09.12 17:00
조회 124 |추천 0

 

 

요즘 내한 열풍인지

미란다커에

안젤리나 졸리에 이어

영화 홍보차 줄줄이 한국을 방문하시는 외국 배우들!

 

먼저 도둑들에 나와서 인기를 얻고

요즘 나이트폴에 주연을 맡아 열연하고 있는 임달화!

 

 

임달화는 나이트폴 홍보 차 어제 내한 했당!

카리스마 있는 눈빛과 큰 키로 최고의 스타일을 자랑하는 임달화!

 

 

 

또 여전사의 최고 시리즈 레지던트이블의 밀라 요보비치도

강남스타일을 추면서, 한국팬들에 대한 사랑을 나타내었음  

 

 

 

그리고 테이큰2의 리암니슨도 16일날 내한한다고 함

 

이렇게 요즘 내한 하는 배우들이 많은 걸 보니

한국 영화 시장도 이제 점점 커가고 있는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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