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찍자 마자 오랜만에 영화까지 찍은 소지섭
최근에 열린 제작발표회 모습인데.....
이제 9월이긴 하지만 아직은 더운 감이 가시질 않았구만
저 패션은 뭥미???????
태연하게 인터뷰 중.....
하지만 얼굴이 번들거리는 건 아마도 땀이겠지....
뭔가 숨죽은 김장 배추같은 느낌....
결국 그는 손수건을 들게 되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워 땀닦기 시작ㅋㅋㅋㅋㅋ
인간 와이퍼로 변신한 지섭쨔응
닦고 닦고...
계속 닦아도... 땀을 멈출 줄을 모르고....
땀 닦다가 지쳐 보임ㅋㅋ.....
아니 이렇게 보기만 해도 옷이 이 정도로 더워 보이는데 당사자는 오죽할까
연신 땀 닦느라 정신이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도 그런 자신이 웃긴 듯...ㅋㅋㅋㅋㅋ
결국 못 이겨 외투를 벗는데... 셔츠만 입은 거 봐도 더워 죽겠닼ㅋㅋㅋ
목 빨간 거 봨ㅋㅋㅋㅋ
왜 그랬어여.....